어제 글쓸라고 들어왔었는데
11년 전

댓글만 달고는 꺼버렸네요 ㅋㅋㅋㅋ

나도 모르게 잠들어버렸다는 ㅠ

저번 주말에 아빠의 고향이자 할머니 및 친척분들이 계신 목포에 다녀왔어요~

어릴때 방학이면 한두달씩 할머니 댁에 있곤 했었는데

지금은 여러 번의 이사 끝에 아파트로 가서

어릴때 지내던 곳을 찾아가는 시간도 갖고 했어요 ㅋㅋ

지금은 도로가 생기고 예술단지로 바껴서 박물관이 가득가득하더군요

한참 할머니댁에서 지낼때 박물관을 짓고 있어서

그곳에서 무료관람으로 항상 뛰놀았었는데 ㅋㅋㅋㅋㅋㅋ

간만에 가서 보니까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근데 집 터가 도로로 바껴서 좀 많이 아쉬웠어요

길 건너가 바로 바닷가였는데

이젠 그렇지도 않고 ㅠㅠ

주말은 어찌저찌 지나갔고

이제 새로운 한주 시작이니 모두 한주 잘 보내시기 바래요~

  • 포로리♥
    11년 전

    ㅎㅎ우와 할머니댁에 그런 박물관도 있어요? 좋다!

  • 치코
    11년 전
    맞아요ㅠ 시간 지나면서 예전 추억의 장소가 바뀌면 참 섭섭하더라구용ㅠㅠ 이번주 차아암 기네여ㅠㅠ주말 빨리 와랏!
  • yu_03
    11년 전

    주변에서 점점 장소가 변하면 뭔가 씁쓸하더라구요..ㅠ

  • 쏘엘
    11년 전

    주말 잘 보내고 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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