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에 대해 생각해보니 서글퍼져요ㅋㅋㅋㅋ
조금잇으면 종강!!!
다시 한번 휴학하겠다는 기세가 조금 꺽였어요..
학기 중간중간 인턴이나 직업에 대해 찾아봤는데 저에게 실망만 주더군요
이번엔 교수님도 찾아가보구 해보려구요
제일 쓸데없는 스펙이 대학원이라 생각했는데 제가 하려는 일 하려면 석사는 기본이라네요ㅠㅠ
그런데.... 저희아빠는 제가 졸업하기만기다리시는데.... 정말 석사는 안하고싶어요
고민이 많은 요즘입니다
여러분은 잘 지내시나요?

제 주변을 보면 석사나 공부를 더 하는 사람들은 학문에 뜻이 있기때문에 선택하는 경우가 크더라구요
원하는 일이 정말 석사이상의 자격이여야 한다면 좀더 공부하는 길을 가야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좀더 신중히
고민을 해봐야 하는 부분인거같아요
ㅠㅠ진짜 고민이 많고 중요한 시기 이신거 같은데 정말 잘 생각해보고 여러 교수님이나 부모님분에게도 좋은 조언도 듣고 한번 결정해서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ㅠㅠ
저도 학교다니면서 휴학 두번햇엇는데요 후회햇어요
전 의상전공이라 선후배간에 공동작업도 많고한데
두번이나 휴학하고나니까 어울리기도 힘들고 재미없더라구요
교정만님이 학과가 뭔지 하시고자하는일이 뭔지 잘 모르겟지만
석사이상의 스펙을 요구하는거면 그렇지않을수도 잇겟네요
관련된 선배들이나 교수님께 조언을 구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신중히 잘 결정하셔서 좋은길 찾길 바래요 !!
저도 하고싶었던 말들을 생각해서 클릭했더니 위의 분들과 똑같은 말을 전달해드렸네요^^
결정이 어떻든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