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랑구 미술대회 시상식 다녀왔어요 ㅋㅋ 증산댁 11년 전 무슨 구청장 상이라나 ㅋㅋ 도대체 멀 그렸길래 ㅋㅋ 휴우 .. 근데 미술은 가르치고싶지 않아요 제가 어릴적부터 미술을 해서인지 그림보면 신물날것같아 ;; 생화로 제가 골라서 만들어 달라했는데 원래 이렇게 비싼가요 ;; 몇송이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16000원이래 한 마넌이면 살줄 알았더만 ㅋㅋㅋㅋㅋ 당황 ㅋㅋㅋㅋㅋ 첨부파일: 1 크기변환_20141114_210349.jpg (53.3KB) 다운로드: 38 증산댁
축하드려요 따님 실력이 키워주세요^^
글구 부럽네요~~ 전 아들 특기를 아직 못찾아주었는데
그냥 무난하게 공부시킬려구요 ㅋㅋ
따님 입상 진심으로 추카추카
공부라니 ㅋㅋ 전혀 무난하지않자나요 ㅋㅋ
울애들은 공부에 관심이 없어서
어떻게든 특기 하나 찾아주려고 안간힘 쓰는중이에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
구청장상이면 꽤 큰 상같은데요?그림도 궁금해요
아 직접고르면 또 더 비싼가보네요
그냥 페레로로쉐 다발이나 만들껄 그랫나바요
이런 아무짝에도 쓸데없는걸 16000원이나 주고사다니
아름다운 쓰레기 ㅋㅋ
꽃보고 바로 클릭! ㅎㅎ 구청장 상이라니~ 축하해요!!!
그래두 .. 따님이 하고싶어하면 시켜야겠죠?ㅠㅠ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구ㅎㅎ 장미 4송이에 천일홍, 안개꽃.. 16000원.. 너무 비싸다 ㅜ
우와 ~~~ 꽃에 관심많으신가바요 !!
천일홍인걸 알고계시다니 !!
꽃집갓는데 너무 예뻐서 이름 물어봤었거든요 ~~~
근데 이주지나니깐 시들시들하네요 ㅠㅠ
요즘 생화 엄청 비싸더라구요
후덜덜한 가격이죠>,<
따님분 수상 축하드려요^^
증산댁님 닮으셔서 그림 잘그리나봐요!
저랑은 좀 다른길을 가게하고싶엇는데 이게 맘대로 안되는가바요
맨날 가치 그림그리자는데 ;;
엄마는 그림그리는거 별로 안조아해 ..... 하다가도
어쩌다한번 그려주면 어찌나 조아하는지 ;;
따님 실력이 좋으신가봐여~~~ 축하드려여ㅋㅋㅋ
꽃다발 너무 예뻐여~~~^0^*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
사실 전 딱히 그냥그런데 주위에서들 오히려 더 난리네요 ㅋㅋ
원래 꽃같은거 별로 안조아하는데
제가 직접 골라노니 더 애착이 생기는것 같아요 ㅋㅋ
엄마의 유전자를 물려받았나봐요ㅠㅠ 유전자는 어쩔 수 없는 가보오..
그래도 따님이 가장 좋아하는거 가장 행복해 하는걸 해주시는 증산댁님이 진짜 진정 엄마bb 쵝오 멋져여~!!
그 와중에 꽃다발은 왜이리 이쁜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