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_ㅇ 입니당 별냥 11년 전 언제까지 알려야 할지 몰라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갑작스레 남편의 친구가 한국에 와서 (원래 호주에 사심) 간단히 술한잔 하며 얼굴 보자길래 갔다가 준코까지 가서 광란의 밤을 보내고 왔어요 ..... 힘드네요 ㅠ_ㅠ 우리 강아지 '루시'의 가장 최근사진을 올리고 전 사라지겠습니다 ㅋㅋㅋㅋㅋ (배가 빵빵해서 다리가 짧아보이는게 포인트!) 첨부파일: 2 KakaoTalk_20140923_114420448.jpg (70.9KB) 다운로드: 29 KakaoTalk_20140923_114420469.jpg (93.4KB) 다운로드: 23 별냥
아주 그냥 고양이 마냥 똥꼬발랄해요 ㅋㅋㅋㅋㅋㅋ
음 아 말 놔도 되나요 ;ㅁ;
그날 봤지만 내가 술에 취해 말을 못놓은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 너무 귀여워요 ~!^^
헤헤 감사해요 +ㅁ+
언제나 광란의 밤 다음날은 하루종일!!!힘들져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러니까요 ㅠ
이제 곧 신입도 들어와서 잘하는 척해야 하는데 걱정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
.루시!!느무 귀여버 >< 짧은 다리 어째요 ㅎㅎ
저도 고향집에 있는 우리 강아지 보고싶네요 ㅠ
ㅋㅋㅋㅋ 사실 목욕시킬때 보면
거의 말티즈 처럼 몸이 쪼꼬만해요 ㅋㅋ
저게 모두 다 털 때문에..... 살 디룩디룩 쪄보이는 것 뿐 ㅋㅋ
ㅋㅋㅋ 그날 얼굴 보고 인사도 못했네 ㅠ_ㅠ
근데 내가 잘못 들은건지 지혜인지 지예인지 모르겠음!!ㅠㅜㅠㅠㅠㅠ
우리 언제 서현에서 번개를 ㅋㅋㅋㅋㅋ
광란의밤의 ㄷㅏ음날이란... 항상 광란의밤 즐기때 마음이었으면 좋으련만 ...정말 담날은 너무 힘들어요 ㅠㅠㅠㅋㅋㅋ
그나저나 헐...루시..씹덕사할듯 너무 귀여워요 ㅠㅠㅠㅠㅠ
강아지가 너무 귀여운거 같아요^^~
이름이 루시이군요ㅋㅋㅋ 하양하양하는게 에고고 귀여워라~
이쁨 많이 받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