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_ㅇ 입니당
11년 전

언제까지 알려야 할지 몰라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갑작스레 남편의 친구가 한국에 와서 (원래 호주에 사심)

간단히 술한잔 하며 얼굴 보자길래 갔다가

준코까지 가서 광란의 밤을 보내고 왔어요 .....

힘드네요 ㅠ_ㅠ

우리 강아지 '루시'의 가장 최근사진을 올리고 전 사라지겠습니다 ㅋㅋㅋㅋㅋ

(배가 빵빵해서 다리가 짧아보이는게 포인트!)

KakaoTalk_20140923_114420448.jpg KakaoTalk_20140923_114420469.jpg

  • 킬힐은뇨자의매력
    11년 전
    털이 아주 이쁘게 자랐네요 ㅎㅎ 재롱둥이일거같아요
  • 별냥
    (글쓴이)
    11년 전

    아주 그냥 고양이 마냥 똥꼬발랄해요 ㅋㅋㅋㅋㅋㅋ

    음 아 말 놔도 되나요 ;ㅁ;

    그날 봤지만 내가 술에 취해 말을 못놓은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genie9
    11년 전

    강아지 너무 귀여워요 ~!^^

  • 별냥
    (글쓴이)
    11년 전

    헤헤 감사해요 +ㅁ+

  • 교정만
    11년 전

    언제나 광란의 밤 다음날은 하루종일!!!힘들져ㅋㅋㅋㅋ

  • 별냥
    (글쓴이)
    11년 전

    ㅋㅋㅋㅋ 그러니까요 ㅠ

    이제 곧 신입도 들어와서 잘하는 척해야 하는데 걱정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

  • 소소비
    11년 전

    .루시!!느무 귀여버 >< 짧은 다리 어째요 ㅎㅎ

    저도 고향집에 있는 우리 강아지 보고싶네요 ㅠ

  • 별냥
    (글쓴이)
    11년 전

    ㅋㅋㅋㅋ 사실 목욕시킬때 보면

    거의 말티즈 처럼 몸이 쪼꼬만해요 ㅋㅋ

    저게 모두 다 털 때문에..... 살 디룩디룩 쪄보이는 것 뿐 ㅋㅋ

  • 툭튀탈출
    11년 전
    앗 삼백이 잘지내고있군요ㅎㅎ
  • 별냥
    (글쓴이)
    11년 전

    ㅋㅋㅋ 그날 얼굴 보고 인사도 못했네 ㅠ_ㅠ

    근데 내가 잘못 들은건지 지혜인지 지예인지 모르겠음!!ㅠㅜㅠㅠㅠㅠ

    우리 언제 서현에서 번개를 ㅋㅋㅋㅋㅋ

  • 새이랑
    11년 전

    광란의밤의 ㄷㅏ음날이란... 항상 광란의밤 즐기때 마음이었으면 좋으련만 ...정말 담날은 너무 힘들어요 ㅠㅠㅠㅋㅋㅋ

    그나저나 헐...루시..씹덕사할듯 너무 귀여워요 ㅠㅠㅠㅠㅠ

  • 요정
    11년 전

    강아지가 너무 귀여운거 같아요^^~

  • 쏘엘
    11년 전

    이름이 루시이군요ㅋㅋㅋ 하양하양하는게 에고고 귀여워라~

    이쁨 많이 받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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