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진짜 가리는 것 없이 다 잘 먹는 사람인데요. 물방개 11년 전 2시간 전에 브라켓에 걸었던 고무줄 먹었어요. 이거. 왠지 괜찮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고무줄 건 채로 야금야금 밥 먹다가 문득 정신 차려 보니 고무줄이 없어졌습니다. 없어. -_- 고무줄 걸고 밥 먹어도 괜찮을 거라 생각했던 두 시간 전의 내 멱살을 잡고 짤짤 흔들고 싶다. 이거 괜찮은가요…. 고무줄 먹어본 분 계시면 조언 좀…. 첨부파일: 1 esamo_co_kr_20140826_165013.jpg (26.3KB) 다운로드: 32 물방개
헐...................... 껌도 먹으면 안좋다던데 고무를 드시다니!! 아 .....ㅋㅋㅋ 그런경우도 있구낭..ㅋㅋㅋㅋㅋ 뭘 맛있게 잡수셨길랭 ㅋㅋㅋ
저도 살면서 고무줄을 먹는 경우가 생길 줄 몰랐습니다. 어떻게.. 해야..-_-..
ㅋㅋㅋㅋㅋㅋㅋ 많이 맛있는거 드셨나봐여.....ㅜㅜ
전 왁스는 몇번 먹어봤는데 고무줄은...ㅋㅋㅋㅋ
기분탓인지 고무줄 먹은 후로 막 배가 아픈 것 같습니다. 어떡하죠..-_-..
왁스는 또 머징ㅋㅋㅋㅋㅋ6
푸하하;;;;; 저도 왁스를 많이 먹어봤어요!!! ;_ ;;;;;;
죽지는 않을 거에요.. 걱정마요.. /_ ///
저도 왁스는 마니 먹엇는데 ㅋㅋ
브라켓도 아니고 고무줄 정도는 머 가뿐하게 응가로 나올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