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 밤이네요.. 사랑믿음마미 11년 전 저는 지금 아이가 폐렴으로 병원에 입원해서 병간호하느라 이틀째 밤을 보내고 있네요~ 병원생활 정말.... 환자나 보호자나 할게 못됩니다ㅜㅜㅜㅜㅜㅜ 내일이 월치료날이었는데 것두 캔슬ㄷㄷ..... 다음주 내로는 오라는데 갈시간이 있으려나.......멘붕이네요 하하 그나마 칭얼대지 않고(옆에 애기는 아직 어려서 칭얼칭얼ㅜㅜ) 엄마 말 잘 들어주는 딸이 고맙네요ㅜㅜ♥ 사랑믿음마미
많이 속상하셨겟어요ㅠ 지금은 괜찮으가요?
폐렴이라니 ㅠㅠ 얘기만 들어도 울컥하네요 ㅠㅠ
진짜 아가들 아픈게 젤 속상해요 ㅠㅠ 얼릉 나아라 ~~~ 아가야 ~~~
아휴..ㅠㅠ 애기가 잘 나았으면 좋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