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시간은 쪼개도 쪼개도 왜 이렇게 후다다닥 지나가버리는 걸까요.
싱숭생숭한 날들이 싫어 일이나 죽어라 하자~ 했었는데..
정말 죽어라 일하게 될 줄은 몰랐어요. -_-;;;;
그러다 겨우 시간이나서 연차내고 여행을 다녀왔었는데 -
다녀오자마자 또 정신없이 시간을 쪼개고 쪼개고 -
그렇게, 여행을 다녀온 지 벌써 열흘이 지나버렸네요.
그래도 오늘 마감이었던 일들을 모두 끝내서 후련!!!!
미뤄뒀던 일들도 다 끝내서 춤추고 싶은 기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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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고 싶은 저의 마음은 이모티콘으로 대신.. 쿨럭 ;_ ;;
지난 두 달동안 계속 그랬듯 또 금방 엄청 바빠질지도 모르겠지만..
일이란 것도 반복되다보니 면역력이 생기더라구요.
어디 몰아칠테면 몰아쳐봐라!! 이제 웃으며 받아주겠어~!!! 이런?? /_ ///
그렇게 내일 걱정은 내일로!!! (지금, 춤추고 싶은 기분이라 그렇겠죠?ㅋ_ㅋ)
그나저나.....
신경성 장염을 치료하는 민간요법에는 뭐가 있을까요...
양배추가 좋다하여 며칠전부터 양배추+브로콜리
물 한방울도 안넣은 저온숙성즙을 먹고 있는데 그닥 효과를 모르겠어요.... 흙..... T_T
편두통이야 진통제를 먹으면 되지만..
음.. 궁서체 되기 전에 요까지!! ;_ ;;
장염에 효과좋은 치료방법 아는 분 알려주세요~~ - 3- (만성이에요..)
반가운 댓글이 달리기를 바라며.. 저는 이만 퇴그으으으은...
이제 자주자주 들어올게요~~ ^^
다들 행복한 연휴 되시어용!!!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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