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아느님 보고 울컥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봄이네요
일전에 연아선수 은메달이 논란이 된 뒤에
울컥하는 마음으로 인터넷을 보니 메달 관련해서 서명 운동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열심히 서명하고 사람들한테 알리고 했었는데...
알고보니 위안부 관련 서명운동보다 연아선수의 메달 서명운동이 더 사람이 많은걸 보고 마음이 좀 씁쓸 했습니다.
위안부도 우리가 결코 잊어서는 안될 역사인데 말이죠....
과거가 없으면 현재도 없다는걸 생각하고 역사를 잊어서는 안될 것 같아요.
그나저나 이제 제법 따뜻한 날들이 이어지고 있던데
아침 저녁은 많이 추우니까 몸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

아....반성이 되는 글이네여ㅜㅜ
전 이 글보고 알아버렸네요.. ㅠㅠ 깊은 반성을...
맞아요....저도 새삼 깨닫고 반성하게 되네요
화제가 될때만 끓어올랐다가 또 언제 그랬냐는듯 식어버리겠죠...
참 씁쓸한거 같아요.
아차 싶어지는 글이네요 ㅠㅠ 반성하겠습니다 ㅠㅠ
올림픽 화제가 너무 뜨거웠던 바람에 묻혀진 위안부 서명운동.. 한편으로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