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요즘 너무 우울해요 ㅠㅠ

치아이동도 제 생각처럼 쉽게 안되서 오늘 파워체인으로 갈았는데..

같이 일하시던 친한 분들이 하나 둘 퇴사하더니

이젠 친한사람이 다 떠나갔네요.....

마지막으로 친했던 분이 이번달을 끝으로 그만두신다고..........

회사가 아무리 회사라지만

그래도 친한사람은 있어야 다닐만한데...

저도 옮겨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 회사에서 일하는 건 적성에 꼭 맞는 일인데

사람들이 없어지니까 저도 마음이 붕~ 뜨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 봄이당
    12년 전

    ㅜㅜ 새로오는 직원분이랑도 친하게 지낼 수 있을거에여~~~힘내세여ㅜㅜ

  • 킬힐은뇨자의매력
    12년 전
    고민이 많이되시겠어요 저도 마음이 일렁일렁거리는데 ㅠㅠㅠ 일터에서 사람도 중요하더라두요 ㅠㅠ
    회사에서 인원 충원계획이있다먄 적성도맞으시다니 좀더 두고보세요 ㅠㅠ
  • 교정만
    12년 전
    헉 ㅠㅠ그런거진짜싫어요 마음이붕뜨는거너무동감!!
  • 증산댁
    12년 전

    마쟈요 ㅠㅠ 옆에 의지할사람 하나없이 우직하게 혼자 직장생활하기 쉽지않죠

    얼릉 새로운 분들과 함께 다시 친목을 ~~~ 아자아자 !!

  • 포로리♥
    12년 전

    맞아요 맞아요 저도 회사 다니면서 친한 사람들이 한분 한분 퇴사하면 일할맛이 안나더라구요.. ㅠㅠ

  • 쏘엘
    12년 전

    맞아요. 사회에서 마음맞는 사람 만나기 힘들다보니

    일이 힘들어도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좋으면

    그 맛에 버티고 일하게되더라구요... 헤어짐은 익숙해질듯하면서

    사람을 참 공허하게 만들어요.. 힘내쎄요!

    따뜻한 봄날이 오듯 따뜻한 사람들도 올꺼에요^^ 

  • 촉촉뇽
    12년 전

    어머, 저랑 같은 상황이시네요 ㅠㅠ 저도 제 동기들까지 다 떠나가고 친한 사람들이 하나씩 떠나고

    친한 동료들이 다 떠나니깐 회사다닐 맛이 안나더라구요 ㅠㅠ 함께 회사수다라도 떨면서 스트레스를 풀곤했었는데,  님에 상황에 백프로 공감 ㅠㅠ 꾸욱

  • 돌체앤가바나
    (글쓴이)
    12년 전

    ...이제 3년 버텼는데 다른곳으로 이직하면 또 다시 친해지기도 어려울것같고 그러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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