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의 더럽고도슬픈이야기..
복들많이 받으셨지용??^^
전 설날아침..떡국을못먹었답니다..
이유인즉슨!
평소에집에서 소식하던 저였습니다..
29일저녁쯤도착했죵
시골에오니 돼지잡는날이여서
엄마가신선한돼지고기로끓인
돼지국밥을 얼큰하게끓여주셔서
두그릇을뚝딱!
30날 전을부치고 만두를 빚으며주섬주섬 흡입! (만두를갠적으로 무지사랑합니다♡)아침,점심,저녁을거의 만두로때운듯~
31일이되기 10분전..속이부글대기시작하면서 가슴이답답..ㅜ
결국!12시넘어서 다토하고..어른들주무시는데 깨우기가그래서 6시까지혼자끙끙앓다가..6시에일어나신엄마께발견@-@손따고 또토하고 5번은토한듯..
토사물은..만두와 전들ㅜ(더러버서죄송상상은금지ㅎ)결국아침부터 저녁까지 떡실신..ㅡ0ㅡ;;
교정기때문에 평소마음껏 와구와구
먹지못했던 저의 잠재되있던 식탐이
분출되어 대충씹고삼켜 체하는지경까지이르는 대참사를 일으켰지요..
어제이후로는 다시 가위로 자르고
짖니겨서먹는답니다ㅜㅜ
와구와구먹고싶소!!!!!!!!!!(ㅜ^ㅠ)
전 설날아침..떡국을못먹었답니다..
이유인즉슨!
평소에집에서 소식하던 저였습니다..
29일저녁쯤도착했죵
시골에오니 돼지잡는날이여서
엄마가신선한돼지고기로끓인
돼지국밥을 얼큰하게끓여주셔서
두그릇을뚝딱!
30날 전을부치고 만두를 빚으며주섬주섬 흡입! (만두를갠적으로 무지사랑합니다♡)아침,점심,저녁을거의 만두로때운듯~
31일이되기 10분전..속이부글대기시작하면서 가슴이답답..ㅜ
결국!12시넘어서 다토하고..어른들주무시는데 깨우기가그래서 6시까지혼자끙끙앓다가..6시에일어나신엄마께발견@-@손따고 또토하고 5번은토한듯..
토사물은..만두와 전들ㅜ(더러버서죄송상상은금지ㅎ)결국아침부터 저녁까지 떡실신..ㅡ0ㅡ;;
교정기때문에 평소마음껏 와구와구
먹지못했던 저의 잠재되있던 식탐이
분출되어 대충씹고삼켜 체하는지경까지이르는 대참사를 일으켰지요..
어제이후로는 다시 가위로 자르고
짖니겨서먹는답니다ㅜㅜ
와구와구먹고싶소!!!!!!!!!!(ㅜ^ㅠ)

맞아요.. 교정 시작한후로 대충 씹어 삼키는 버릇이 생겨버려서 잘 체하는것 같아요 ㅠㅠ
소식하다가 갑자기 드셔서 그래요ㅠㅠ 주위에 설날에 아파서 힘들었단 분들 좀 계시더라구요! 몸 챙기세요!
우어 악마손녀님 T_T_T_T 저도 아파서 일주일을 뭘 못 먹다가
주말에 떡국이랑 전 폭풍흡입했더니....
안먹다 먹으니 소화가 안되나.. 너무 쳐묵쳐묵했나...
명치가 마구 아파서 -_-;;;; 혼났어요 ㅋㅋㅋㅋ
헙...ㅠㅠㅠㅠㅠ그래도..그래도..맛있게 먹은 기억만 간직하시길..;;ㅠㅠㅠㅠㅠㅠㅠ 저 되게 상상 잘하는편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흐헉심히 몰입하면서 읽었더니...너무 생생히 상상을 해버;;;ㅋㅋㅋㅋㅋ 저도 설날 후유증으로 계쏙 폭식을 이어가고있어요 ㅠㅠ그랬더니 허리쪽이 모두 부은 느낌 ㅠㅠㅠ흐규
ㅠㅠ 정말 고생하셨겠어요
명절에 아프면 어른들 계셔서 더 그러던데 ㅠ.ㅠ
지금은 좀 괜찮나요 ?
에이고 설날에 체하셨다니. ㅠㅠ 안타깝네요 저도 고기먹다가 체한적이 있어서.. 되도록 가위로 잘게잘게 썰어서 먹어야 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 ㅠㅠ 힘내세요 동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