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왜이렇게바보같을까요?ㅠㅠ
12년 전
아르바이트를하는데 원장님이 자식처럼 잘챙겨주신다고 시급제가아니고봉급제라고하셨어요 글구계약서쓸때형식상쓰는거니까상관하지말라고하시더라구요
사람이좋다고생각하니까 첫달월급이잘못들어왓을때 그냥넘어갔어요....시급물어보니까 자기가알아서더쳐서줫다고하는데자꾸물어보는게실례가돼는거같아서...
두번째달도돈이적게들어온거에요 그래서말햇더니자기가또잘처줫다고...ㅋ
원장님말하는거보니까그때그계약서에써잇던돈이제월급이더라구요
자기가월급으로주는이유는학생들돈더만이주려고그러는거랫는데 그월급자체가시급으로따진것보다적네요^^ 수업도자기맘대로넣엇다뺏다해놓고 사람비면다내가땜빵했는데 저는하기싫어도그냥좋게좋게넘어갓는데너무하다는생각만드네요
제가제대로확인안한게잘못인거죠...
사람좋다고다가아니네여 확실히짚을껀짚고넘어가야되요 이번에제대로배워요ㅠㅠ 월요일에원장님한테꼼꼼히따져보려구요
교정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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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하세요^^&여러분 친하게지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저페북하는뇨자입니당 dnfrkwhr014@naver.com 

  • ㅇ_ㅇ
    12년 전

    허.. ㅠㅠ 원래 잘 모르거나 순진한 사람들 데리고서 영악하게 마음먹는 나쁜 사람들이 있죠 ㅠ_ㅠ 꼭 조근조근 잘 따져서 돈 받길 바래요 !

  • 루씨킴
    12년 전

    부당대우 받지 말고 다른 곳 알아보시는건 어떠신지~

  • 지니지니뱅뱅
    12년 전
    노동청에 신고하시면 끝납니다 부당노동계약은 무효처리됩니다
    부당대우를 받고 해결할수있는데도 하지않으시는게 바보입니다! 노동청에 신고하세요!
  • 나나링고
    12년 전

    에휴. 젊은 친구들은 꼭 한 번씩 이런 일을 겪게 되나봐요.. ^^;;

    지금은 엄청 억척스러운 저도 스무살 초반에 일하던 여행사에서 회사 부도로 갑자기 일을 그만두며 마지막 달 급여를 못 받은 일이 있었대요(..) 수습 석 달부터 제 시간에 퇴근한게 손에 꼽힐만큼 철야에 야근에.. 청춘을 불태우며 열정적으로 일하던(..-_-;;;;;) 곳이었는데.. 완전 뒷통수 맞았죠.. 티켓팅 대리점으로 계속 유지를 하길래 급여 정산으로 연락을 드릴때마다 기다려달라 기다려달라.. 언젠가는 사장님께서 직접 그 얼마 되도 않는 돈을 나눠서 조금씩 주겠다고 하셨는데..(그러면서 자기네들은 좋은 집에 살며 자식들 유학에 땅 장사 유지까지 여전했죠) 그게 벌써 6년이 지났네요.. ^^;;;


    제 동생도 일전에 인테리에 알바를 하면서 계약서 꼭 써라, 확실히 얘기 마치고 일 시작해라, 하고 노파심에 하던 얘길 잔소리를 듣더니 일당을 2/3 밖에 못 받았던...... 흙.. 다들 그렇게 배우는가봐요.

    확실히 얘기 잘 하시고, 다음부터는 꼭 - 아무리 사람이 좋아보이고, 아무리 가까운 사이여도(응?) 꼭 확실히 할 건 하고, 챙길 건 챙기세요~ T_T 얘기 잘 되시길-!

  • 킬힐은뇨자의매력
    12년 전
    급여문제는 어렵더라도 한번 할때 제대로 집고 넘어가야한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근데 을의 입장으로서 그게 정말 쉽지 읺죠 힝
  • 증산댁
    12년 전
    따지셔야합니다 ~~~ 악덕원장 같으니 ~~~
  • 촉촉뇽
    12년 전

    이건 꼭 짚고 넘겨가야 할 문제죠!

    어른이 청춘이 열씸히 돈 벌겠다는데, 진짜 못땟네요!!

    꼭꼭 되갚아주세요 !!

  • 쏘엘
    12년 전

    이런 시베리아 벌판에서 귤이나 까먹을 호랑말코 같은 원장님이시네요.! 자라나는 어린양에게...ㅜ_ㅜ

    나나링고님 말씀처럼 젊은시절 사회 초년생들에겐 한번쯤 있는 일인건지...

    저도 생에 처음 일을 시작했던 회사에서 급여 정산이 제대로 안이루어져서

    결국 퇴사하고 노동부에 신고해서 몇달뒤에 겨우 받았던 적이 있어요...

    그때는 너무 어렸고 어렵고 무서웠는데.. 찌들어 살다보니 손해보고 살면안되겠다 싶은거죠~

    기본적인 권리는 찾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더 늦기전에 대화를 해보고 그때도 안된다 싶을때는

    원칙대로 하겠다고 하세요. 진짜 사람너무 믿어도 안되요 무서운 세상이에요ㅜ_ㅜ

    일이 잘 해결되길 바랄께요! 힘내세요. ^^

  • 나나링고
    12년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베리아 벌판에서 귤이나 까먹을 호랑말코 같대 ㅋㅋㅋㅋ

    아 쏘엘님 사랑함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인어공주
    12년 전

    저런 ㅠㅠ 세상은 험난하고 험나네요 노동부에 신고 해버리세요

    아니면 신고하겠다고 말하면 거기서 겁먹어서 해줄지도 몰라요 아니다... 따끔하게 노동부로!!!


  • 포로리♥
    12년 전

    잘 해결 되었음 좋겠어요 으씨 진짜 나쁜 사람이네 ㅡㅡ..

  • 새이랑
    12년 전

    헐..이런건 그 다음 후기가 더 궁금한데..꼭 완전 되짚어서!! 조목조목따져주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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