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 생일이예요... 사랑믿음마미 12년 전 남편 아침에 축하한단 말도 없이 출근하더니 아까까지 깜깜 무소식... 제가 뭐 물어보려 전화했었는데 그거 보구 전화와선 늦는데요 애들이랑 잘 있으래요ㅡㅡ 열받아서 이놈저놈 욕하믄서 집에 들어오지 말고 회사에서 살라고 하고 끊어버려써요 그래도 생일인데ㅡㅡ....... 속좁은 여자는 제 손으로 미역국 끓여먹으러 갑니당... 사랑믿음마미
마미님 생일 축하드려요~^^
너무 속상해마시구요, 제 맘 알죠?♥ 흐흐 ^_~
좋은 주말 되세요~ *
오늘 토요일인데 남표니 카드들구 백화점가셔서 ^__^ 복수 해버리세요~~
저런 얼마나 속상하시겠어요 ㅠㅠ 저도 남자친구가 생일을 잊어먹었다는게 얼마나 화가 나는지..ㅋㅋㅋㅋ 그래도 신랑은 혹시 깜짝 이벤트 해줄지도 몰라요!! ㅋㅋ
주말에 남편님 카드로 쇼핑 좀 하셧나요? ㅋㅋ
결혼하고 살다보니 진짜 별거아니라도 엄청 속상하죠~
점점 소심쟁이가 되가고;;
저희집은 소득이 불규칙해서 꼭 제 생일쯤되믄
비수기라 돈이 똑 떨어져서 ㅋㅋ
뭐 이젠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ㅋㅋ
예쁜 사랑이랑 믿음이보믄서 마음푸셔요~
정말 속상하셨겠네요...힘내세요!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늦었지만 생일축하드려요~! 직접 미역국 끓여 드셔서 조금 속상하셨겟어요 ㅠㅠ 남편분 혼쭐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