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요새 햄버거 먹어요... 캬캬캬~.~
교정비 버느라 패스트푸드점 알바해요ㅋ
처음엔 휠레나 크런치만 두세달 먹었나.............
나중에 교정기 떼면 한우버거(앗,.. 어딘지 눈치 채셨나요ㅋㅋ?) 와구와구 먹어야지 다짐하고 있었는데
도저히 배고픔은 어쩔수가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몇일전에 햄버거를 먹는 도전을 했어요!
고기는 잘 굽고, 채소는 얇은놈으로 조금만ㅋㅋ
메인은 빵을 납작하게 굽는거^^?
제가 일하는 곳이니까 가능하지 않나 싶어요ㅡㅡㅋㅋ
납작하게 누르니 정말 별볼일 없더군요ㅜ.ㅜ
한입 베어물었는데.... 생각보단 조금 더 두께가ㅜ
그래도 나는 의지의 교정인ㅋㅋㅋ 에라 모르겄다 하고 천천히 베어물으니 햄버거 한입이 내 입안에ㅜㅜ.....
교정전엔 잘 안먹던 햄버거인데 몇달만에 첨으로 먹으니 넘넘 행복했어요ㅋㅋㅋ
아무래도 빵과 고기를 같이 먹어서 그런가 더 든든하기도 하고ㅋ
아, 감회가 새로웠던건... 베어문 자리가 예쁘게 동그랗다는거????
교정전엔 덧니땜시 안이뻤거든요ㅜ 기분이 묘하더라구요ㅋ
그래서 전 요새 햄버거 먹는 재미에 푹 빠졌답니다ㅋㅋㅋ
몰래 몰래 저렴이 버거에 비싼 소스도 발라먹고....ㅋㅋㅋ(비밀입니당ㅋㅋ)
얼른 교정 끝나고 갈비뜯고파요ㅜㅜ♥

'한우버거 파는 곳' 에서 일하시는군요~ - 3- ㅋㅋㅋ
디테일한 묘사... 베어문 자리가 예쁘다니 기쁘시겠어요ㅋㅋㅋ
비싼 소스는 뭐에요!?!??! 어디 들어가는 소스가 비싸요?!?!??!?!?!
저도 햄버거는 교정 시작하고 꽤 지나고나서 먹었던것 같아요.
입을 벌려서 왕 하고 물어먹어야한다니까 왠지 뭔가...
굉장히 큰일이 날 것 같은(응?) 기분에... /_ // ㅋㅋㅋㅋㅋ
지금은 너무 와구와구 먹어서 자꾸 장치를 떨구지만요.. T_T_T_T
맛나게 드시면서 장치도 조심조심 드세요~ ^^
우왕..부러워요..ㅠㅠ 웬지 그런곳에서 일하면 눈치보더라도 ㅋㅋㅋㅋㅋ원없이 먹을수있을것 같은 ?!!!! 그것도 마미님 말처럼 제조해서 먹을수까지 있다니.... 환상의나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만약에 저 가면.. 감자라도 더 얹어주시는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저도 교정 시작하고 햄버거 한번도 안먹엇군요
딱히 조심스러워서는 아닌데;;
생각난김에 낼 런치먹으러 가야겟어요 ㅋㅋ
저도 햄버거 먹은지 오래된것 같아여!!! 오늘 집에 들어가는길에 사먹어야겠어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