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안녕하시죠? ^^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다가 '10월이다!!' 한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열흘이 더 지났어요.
개인적인 근황부터 전하자면..
라섹수술 후 번짐현상으로 글자를 제대로 못 보던 눈은
여전히 흐릿해서 조만간 미간이 파일것 같지만.. 그새 적응된건지 두통은 가셨어요.
글자를 잘 못보게 되니 왜 안읽던 책이 그렇게 읽고 싶은 건지.. ^^;
요즘 블로그질에 재미를 붙여서 주중 주말 내내 컴퓨터만 하는 것 같아요(..)
블로그 하시는 회원님 계시면 서이웃 주세요! 자주 방문드릴게요! ^_~
지난 추석에 태어난 고슴도치 코코의 새끼들 소식은 -
어디까지 말씀드렸더라.. (하나도 안드린 거 맞죠?;;) 세 마리의 새끼를 출산했는데,
안타깝게도 셋째 가을이가 태어나자마자 고슴이 나라로 떠났어요. 코코가 노산이라 힘들었나봐요.
아마도 여자아이로 추정되는 첫째 봄이랑 남자아이로 추정되는 둘째 여름이는
노산인 코코를 힘들게 하며;_ ;; 잘 크고 있어요. 이제 막 눈을 떠서 일주일 정도 더 코코 품에 있어야해요.
그리고, 이사모 소식은 -
올해는 많은 분들이 달력을 잘 사용하실 수 있게 작년보다 일찍 달력 준비에 들어갔구요,
10월 중으로 파격적인! 이벤트를 준비중이니까요,
주변 분들에게 이사모를 널리널리 알려주세요~!! (느낌 아니까~ ^_~)
시간이 정말 정신없이 지나가요.
계획했던 것들이 조금씩 딜레이 되는 느낌. T_T
그래도 시간은 계속 정신없이 흐르고,
곧 '추워요!' 하고, 또 곧 '크리스마스네요!' 하겠죠?
아차, 사모하는 조규찬님께서 드디어 드디어 올 크리스마스에 컴백하신다던데.. 흐흐
간만에 글을 쓰니 자꾸 수다 보따리가 펼쳐지네요.. 고만 해야지... _-_ ;;
조만간 이벤트로 다시 인사드릴게요.
행복한 하루, 행복한 가을 되세요~ ^^
+ 눈뜨기 전 코코 아가 사진이랑 눈을 벌릴줄(..) 알게된 사진 첨부해요 :D
쭈글쭈글 요렇게 생겼던 열흘된 봄이가..

2주차가 되자 요렇게 커졌어요 :-)
아우 귀요미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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