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치료 왔어요 -
제 기억이 맞다면 딱 2년째 월치료인 것 같아요 ㅎㅎ
체어에서 원장님 살짝 뵙고 대기중인데..
저 오늘..ㅒ
스크류 심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늘 쿨하게 "통증 느껴져도 잠깐이에요!" 했지만....
이름만으로 덜덜덜 하잖아요 - 3-;;
사실 치료 중 가장 아픈 건..
마취를 하기에 마취주사가 다인데 오늘은 마취주사도 괜찮네요?;
이제 익숙해졌나봐요. 마취주사쯤이야 훗! ...(..
제가 체어에 앉아 마취가 되기를 기다리며
굳이 이렇게 이사모에 들어온 건....
절대 스크류 식립이 무서워서가 아녀요...
아녀요......
아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월치료 받으러와서 마취가 되길 기다리며 스크류가 무섭..지 않은 나나링고였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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