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기분탓이겠죠??

닉넴 보면 아시겠지만 저는 사랑이 믿음이 엄마예요...ㅎㅎ

사랑이는 31개월 믿음이는 12개월,.. 사랑이는 날라댕기지만 믿음이는 아직 못걸어서 제가 안고 다닐때가 많죠ㅋ

근데 요녀석이 가만히 있어야 말이죠...........

안고있어도 이리 기웃 저리 기웃 지맘대로 움직이다가 제 덧니있는 입술쪽을 여러번 부딪혔거든요ㅜㅜㅜㅜㅜㅜㄷ

와 나.................... 내새끼지만 정말 쌍욕이 절로 나왔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

몇번 부딪히니까 살이 패여가지고 한동안은 진짜 죽음이었어요ㅜ.ㅜ

그런데도 브라켓은 한번도 안 떨어진거 보면 신기방기ㅋㅋ

근데 요새들어 거울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자주 부딪힌 오른쪽 덧니는 좀 많이 예쁘게 들어간거같고 한번도 부딪힌 적 없는 왼쪽 덧니는 좀 비뚤게 덜 들어가있는 느낌??????

그래서 요새 믿음이한테 고마움을 느끼고 있어요ㅋㅋㅋㅋㅋ

왼쪽도 시도해볼까요........ㅡㅡ?ㅋㅋ

  • 나나링고
    12년 전

    아.. 좀 웃고 갈게요.... ㅋㅋㅋㅋㅋㅋ (쌍욕에서 빵터진)

    그나저나 설마 했는데 정말 '마미' 셨군요 *_*
    사랑이 믿음이는 이름이겠죠? 이름들이 너무 예뻐요 *_*

    왼쪽... 시도하시면 결과 알려주세요 ㅋㅋㅋㅋ

  • 새이랑
    12년 전

    새삼뜬금없지만..연년생인가요그럼? 저도 연년생인데...새삼 저희 엄마도 대단하다고 생각했거든요... 사랑믿음어머님은 더 대단 교정까지!!!!! ㅋㅋㅋㅋ 진짜 애기들 귀엽겟어요..ㅠㅠㅠㅠ두명이나 ㅠㅠ 물론...물론 그만큼 힘드시겠지만 ㅋㅋㅋㅋ 쌍욕ㅋㅋ어떤심정인지 교정인으로써 살짝 알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 촉촉뇽
    12년 전
    ㅎㅎ 긍정적인 마음으로 ㅎㅎ 믿음이 덕분에 엄마 더 이뻐지실꺼예용~ㅎㅎ
  • 교정만
    12년 전
    호곡 아가한테고마워해야할거같기더하고아닌거같기더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
  • 인어공주
    12년 전

    ㅎㅎ무슨일인가 싶어서 걱정되는 마음으로 눌러봤더니 잠시 절로 엄마미소처럼 웃었네요 ^^

    그래도 별 탈없이 교정이 잘 되고 있군요 ㅎㅎ 화이팅!!

     

  • 증산댁
    12년 전

    킥킥.. 막 상상되요.. ㅋㅋ 아가들 한창 이쁠때죠~~~ 귀요미들~~~

    전 첫째가 56개월, 둘째가 42개월 이에요~~~ 방가워랑 ^0^

    그나저나 저도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둘째가 좀 부산스러워서 막 달려와서 안기고 그래가꾸.. 입술 자주 터지거든요

    교정기 끼웠는데 머리로 또 쿵하면 저도 욕나올것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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