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초기라 제일 얇은 철사 끼고있는데요... 주위에 있는 도구 가지고 이거 자를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월치료려면 열흘이나 남았는데 끝이 삐져나와 입 안을 찔러서 미쳐버릴거같아요.....
아프니까 자꾸 짜증나고 힘도 없고ㅜㅜ
병원을 좀 멀리 다니고 있고 일도 하고있어서 쉽게 가기도 힘들구.....
혹시 집에 철사 자를만한 도구 없을까요??
아님 여기에 있는 치과에 가면 돈받고 잘라줄까요???
절실하네요 정말ㅜㅜ
(왁스가 있긴하지만 관리를 잘 못할거같아서 붙이고 싶진 않아요ㅜㅜ)

저도..무려 서울에서 광주를 왕복 하고다니는 중인데요..ㅠㅠㅠ 진짜 서울에서월치료 받고 광주가는길에 철사 찔리고 막 스쳐서 아프면 진짜 멘붕..이거 다시 갈수도없고..근데 희안하게? 상처가 첨엔 생기고 아프다가도 무뎌지더라구요?; 상처에 계속 찔려도 그 아픔이 무뎌진다고해야하나.. 그렇게되던데...ㅠㅠ
그리고 왁스 꼭 붙이셔요! 그냥 장치에 껌처럼 붙이면 되는데 ㅠㅠ저 틈만나면 그냥 붙이고ㅋㅋㅋ 어차피 알아서 떨어지고 그래용..ㅠㅠ 그럼 되게 상처도 나으면서 나중엔 왁스 안하게 되도 되게 무뎌지더라구요!
음.. 철사를 잘라줄지는 잘 모르겠지만 왁스는 판매할 거에요. 'ㅅ' /
일단 급한대로 일주일 정도만 왁스를 버텨보세요.. ^^;;
마트가면 손톱손질용 니퍼 작은거 있어요 저는 교정중 부정교합이 너무 심해 너무고통을 받던중 (주말) 마트가서 니퍼사서 교정철사 다 빼서 겨우 살았어요 교정중 너무 많은 고통이 따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