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0년에 시작하여 2012년에 교정장치를 뺐는데
앞니부분의 틈이 있어 다시 교정을 시작한지 6개월정도 되었습니다.
아랫부분은 유지장치로 투명한 장치 장착중이였구요.
윗부분을 투명한 유지장치로도 교정이 가능하다하여 몇개월하다가 틈이 계속있어서
다시 장치를 끼게 되었습니다.
지금 넣다보니 어금니 끝부분에 음식물이 끼는 부분은 금니를 한 곳이여서 이게 치아교정하면서 그전에 맞춰져서 제작을 했기때문에 더이상은 안되고 다시 금니를 맞춰서 제작해야 한다고하네요..
그래서 그 부분은 그렇게 설명듣고 앞니에 음식물이 끼는 부분과 틈새를 채우기위한 교정을 시작했습니다.
근데 넣다보니 아래 치아와 닿는다고 말하니까
다시 어린이들이 쓰는 마스크같은걸로 앞으로 당긴다고 해서 지금 사용중인데, 사용하다보니 음식물이 안끼던 다른 치아에서 음식물이 끼네요..
치아 이동중이라서 그런건가요?
마스크를 1주일 하고 1주일은 파워체인만하고 마스크안쓰고 이번엔 하루 끼고 하루 안끼고 하는 방법으로 2주 동안 마스크를 착용하기로 했는데, 파워체인 교체를 하면 어느정도 끼는 부분이 완화 될 줄 알았는데 똑같더라구요. 오늘 제가 교체 해달라고 하니까 해주셨는데, 다른 간호사 분께 긴걸 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중간에 아직도 틈이 있다고 말씀드리니까 중간으로 했었는데 왜 갑자기 롱으로 되어있는지....
그래서 제가 원래 중간으로 했었다고 하니까 중간으로 해주시더라구요,.
간호사분은 중간과 롱차이가 틈사이간격이 다르다고 하셨는데 중간으로 하다가 롱으로 해서인지 틈사이가 채워지지 않고 그동안 그대로 였었던 걸까요?
잘 모르는 부분이 많아서 글을 쓰다보니 말이 길어졌네요.
답변부탁드려요..ㅜㅜ

음식물이 계속하여 같은자리에 끼던 것이 어느날부터 또 계속하여 다른 곳이 그렇다면 치아이동의 가능성도 있을것 같습니다. 교정중에 겪기도 하는 부분이긴 하니까요. 허나 길이의 문제나 말씀하신 것에 대해 보다 확실한 건 다니시는 병원에 문의하시는게 빠르실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부분이 아닌 요런 디테일한 개인차이에서 발생하는 부분은 아무래도 담당 선생님께서 정확히 알고 계실테니까요- (치료과정과 치료계획에 있어 바뀐 것일수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