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두장을 첨부했는데요...
하나는 김연아가 교정초기의 돌출을 가진 상태이구요..
다른 사진은 교정 후기에 입이 합죽이처럼 들어간 상태의 사진이 보이실거에요.
저는 교정 3년차이고 곧 4년차로 접어드는데요 ㅠㅠ
두번째 합죽이 김연아처럼 교정이 돼었어요.(물론 저거보다 약간은 낫지만요)
저는 돌출이 아니라 덧니교정이었거든요..
쌤이 외모의 변화가 없을거라고 했었어요...(좀 실망 ㅠㅠ)
그래도 교정하면 보기 좋겠지..단점이 개선되겠지하는 마음은 컸거든요( 이는 상당히 삐뚤빼뚤했었어요)
그런데 얼굴형의 단점은 개선된게 없고 이만 가지런해졌어요.
오히려 웃는 모습만 두번째 연아처럼 부자연스러운 단점만 얻게됐죠.
저는 교정 후반에 교합작업 때 (지금 교합 맞추는중) 뭔가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겠지하면서 쌤만 믿고 따라갔는데..
그래도 뭔가가 이상하길래 쌤한테 여쭤보니...외모에 변화는 이제 없을거라고 하네요..즉 이상태로 끝난다는 의미 ..
그래서 두번째 연아처럼 너무너무 부자연스러우니까 입을 좀 뺄수없냐고 여쭤보니 이제는 빼는게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괜찮은데 왜 그러냐고 오히려 묻네요 ㅠㅠ
정말 참으며 3년을 한건데..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아요.
이 쌤이 경력이 그닥 많은분이 아니거든요....
이왕 이렇게 된거 지금이라도 다른 치과에 가서 새롭게 교정해볼까 싶은데요..
혹시 교정기 뺀후 혹은 교정 막바지에 두번째 연아사진 같았는데 개선된분 계신가요?
정말 두번째 연아사진처럼 살수는 없자나요 ㅠ.ㅠ.ㅠ.ㅠ.ㅠ.ㅠ
조언 좀 부탁드려요 ...쌤은 이제서는 불가능하다는 입장이세요

우선 철사맨쌤께 재교정 문의해보시면 좋을듯 해요
직접 방문해서 상태보면서 얘길 들으면 더 좋을듯 합니다 화이팅!
아랫사진은 교정기끼고 있는 거 아닌가요?
지금 모습보면 전과 비교도 안되게 이쁘잖아요.
아무렇지도 않구만..이쁘기만한데요...
저역시 치아만 가지런..월래부터가지런했는데 중심선이 살짝돌아가서 교정했더니 변화는 아무것도 없답니다..주변에서 돈갖다 버렸다구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