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제 교정인 되었어요...
오늘 설측으로 하악에 장치 부착하고 왓어요..
아직 치료 시작한건 아니고, 장치만 부착하고,
적응기 가진 후 2주 뒤에 스크류 박고, 치료 시작한다고 합니다.
엄청 어색&불편하긴 하지만, 통증은 없어요,,
그런데, 단지 교정기 달기만 했을 뿐인데.
밥을 못 먹겠어요...ㅠㅠ
첫날부터 밥 먹으려는건 저의 욕심인가요?
반찬은 욕심도 못내고 국에 밥 말아 몇수저 시도해 보았는데
밥풀 , 틈세에 막 끼고, 장치에 혀가 자꾸 다아서 음식을 어금니로 보내기도 힘들고,
자고 일어나면 입안 막 헐어있고 그럴려나요?
교정 시작한지 얼마 안되신분,, 교정 이제 시작 하실분중에 저랑 친구하실분?
정보도 나누고, 괴로움도 나누고, 친구가 있으면 더 견뎌내기 좋을거 같아요^^
쪽지 주세요~^^
앗...저는 돌출입교정이고, 하악먼저 좀 이동시키고 상악 시작할거라고 하네요~
정신좀 차리면 교정일기도 적어볼께요
밥 두수저 먹고 괴로워서 한자 적었어요...
이제 심혈을 기울인 양치질~ 하러 갑니다..ㅋㅋㅋ

ㅎㅎ ㅊㅋ드려요
너무너무 힘들겠지만 입들어가고 나서 교정전 사진 비교해보시면
내가 왜저러고 살았었지? 할겁니다 우여곡절 많을거지만 그만큼 가치있는게 교정이에요
즐교하시기 바래요 주치의랑 친하게 지내시구요!! 그래야 편합니다 ㅇㅇ
멘탈강화의 시기에서 뽝~!!!!!!!!
전 지금 멘탈강화가 절실히 필요 합니다~ ㅋㅋㅋ
두세달뒤에 장치떼니 거의 끝난셈이에요 ㅎㅎ 아 진짜 폭풍고생의 지난 시절(훌쩍)
이번 교정시기를 멘탈강화의 시기로 삼으시고 특히 자신감 업업!하시길 바래요
저도 항상 주치의샘이 좋았던것도 아니고 맨날 서로 하하호호 한건 아니지만
2년 넘어가면서 서로 대화로 잘 풀린거 같아요 제가 궁금하고 뭔가 이상한건 못참는성격이라서^^;
주치의랑 좀 거리느껴지신다면 아직 초반이니 조금해하지마시고
우선 데스크 직원이나 치위생사랑이라도 먼저 안면트시고 샘 성향이나 치료관련 궁금한거
먼저 물어보고 팁 받은뒤에 샘이랑 얘기해보는것도 방법이랍니다 (찡긋)
롤리팝님은 교정 끝나신건가요~?
제 로망의 대상 이시군요~~@~@
저도 주치의 선생님이랑 친하게 지내고 싶었지만,
이미 찍힌거 같네요...ㅠㅠ
걱정스런 맘에 이것저것 너무 많이 질문했더니, 좀 까탈부린다고
생각하신거 같아요....ㅜㅠ
교정기 달고나서는 며칠동안 스프랑 죽만 먹었어요.. 그래도 금방 익숙해지실거에요
근데 설측이라서 더 힘드실거 같네요.. 힘내세요!!
순측보다 설측이 힘든건가요^? 나중에 순측도 할거랍니다~ 비교해보고 글 올리려고, 열심히 메모해 두고 있어요~^^
축하드려요~~ㅠㅠ 저도 빨리 교정시작하고 싶은데..... 맘처럼 쉽지가 않네요~^^;;;;;
일단 시작 했으니.........제에게도 언젠가 끝이 있겠죠~!!^^ 화이팅~~
축하는 멘탈 좀 찾아온담에 받을께요...ㅠㅠ 아직 멘붕 입니다~ ㅋ
저도 어서 마음을 정해야할텐데.... 교정치료 잘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