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치과의사와 소통이 잘되나요?
교정하곤 편한날이 없는지 모르겠어요!
병원선택도 신중히 골랐지만 교정선생님이 참으로 도도하다고 할까요...
기분이 울적한 것은 다른 환자한테는 설명도 자세히 해주고 안부도 묻고 하는데
저한테 좀 냉냉하고 쌀쌀맞은 것 같아요...
초반에 제가 큰어금니때문에 예민을 떤것이 문제가 된 것 같기도 하고 워낙 걱정을 많이 하는
성격인지라 그것을 드러내서 선생님의 자존심을 상하게 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리 그렇다치더라도 의사로서 도리는 아닌 것 같아서요...
여기들어와 보면 다들 즐겁게 하는 것 같아요.. 병원에서 선물도 주고 친절하게 해주는 것 같아
부럽습니다. 똑같은 돈 내고 이런 대접을 받으며 다녀야 하는지 울적하네요ㅠㅠ
작은 선물이라도 하면서 친해지려고 노력해봐야 하는 건지, 아님 제가 넘 예민한 건지 모르겠네요~
님들은 어떤가요? 친절한 선생님이 해주시나요?
답답한 맘에 이렇게 글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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