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불복..
나나링고님의 라임이 훌륭한 왔는가봉가 시를 감상하고~~ 각성했답니다! ㅋㅋㅋㅋ
복불복이라는 거는요, 교정통!!!
이놈의 교정통은 언제 어디서 나타날지 모르잖아요!
괜찮다가도 갑자기 욱신욱신. 지금 욱신거려서 하소연해봐요....
잉잉 공간 닫히면서 철사도 또 뒤로 삐져나와가지구 잘라야 되는데, 여기서 치과 가면 원래 가던 데가 아니니까 그거 똑 똑 잘라주고 얼마를 달라고 할 지 몰라서 겁나요 ㅋㅋ
그리고 날이 훅 따뜻해졌네요~ 봄이랄까 초여름 같은 느낌!
그리고 졸업반 학생의 본분대로 맘편히 놀고 먹었더니 자꾸만 늘어나는 살들!! ㅠㅠ
오늘..아니 내일부터는 꼭 다욧트!!!!!! 할 거에요.. 진짜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인가요ㅋㅋㅋㅋ 늘씬한 새이랑님은 저리가욧 - 3- 흥 ㅋㅋ
그렇듸요~~ 다이어트는 항상 내일부터가 옳아요!!!ㅋㅋㅋㅋ
훌륭한 제목을 지어주심에 감사를... /_ /// 흐흐
그런것 같아요. 저는 교정장치 처음 장착했을 때 한 일주일은 열고 나고 구토증상까지 동반되었을 만큼 적응하기 힘들었었거든요. 근데 그러고 나면 또 너무 아무렇지 음식을 와구와구 먹고 있고-_-;;;; 요즘도 가끔 와이어를 두꺼운 걸로 교체하거나 조금 다른 치료를 받고 나면 이틀 정도는 엄청나요. 치아를 잘못 부딪혔을때 별구경도 하구요 ㅋㅋ 저도 5월부터 열심히 해야지, 하고 있는데 어제는.. 저녁을.... 것도.. 코기를... 흙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