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1년동안이 제일 좀 그렇더라고요. 입이 나와서 교정하는건데.. 교정기때문에 입이 더 튀어나와보이니까 더 답답해보이는 것 같고 6개월지나서 입이 조금씩 들어가는것 같지만 그때는 볼살빠지기 시작하는것 같고 근데 그럴만도 한게 나온입이 좀 들어가니까 볼 옆도 좀 평평해보여지는 것 같다고 해야하나요..결혼도 하셨겠다 아이도 이미 있으신데.. 30전후의 나이든 미혼녀들이 교정하다 받는 우울함보단 낫지 않겠어요. 엄마가 긍정적이여야 아이들 정서에도 좋을텐데..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나이가 저랑 비슷하시네요.
전 결혼은 아직이지만...
석달이면 많이 힘드실 수 있어요.
전 2년 7개월 접어들었네요.
일주일 후 월치료 때 장치 언제 뗄지 정확히 알 수 있는데
참... 긴 시간을 지내왔네요.
시간이라는 게 불편하고 복잡하고 그럼 참 안가는 것 같아요.
하지만 지내시다보면 치아 모양도 변하고 좋아지는 걸 보면서
위로를 얻으실 거예요.
볼살 빠지는 얼굴... 참 답이 없더라구요.
저또한 해골로 산지 오래돼서... 이제 내 얼굴이 이런가보다 합니다.
장치 떼면 좀 좋아진다고 하니까 새로운 기대감이 생기기도 하구요.
아이가 있건 나이가 얼마건 중요하지 않아요.
지금 안하시면 나중에 그때 할걸 분명 그런 맘이 생기실 거예요.
저도 자식같은 애들이랑 베드에 누워서 치료받을 땐 생각이 참 많아지더라구요.
힘드실 거예요.
하지만...석달을 지내오셨잖아요. 그렇게 보내시면 됩니다.
힘 내세요~
힘내세요 다운님 ^^
교정 1년동안이 제일 좀 그렇더라고요. 입이 나와서 교정하는건데.. 교정기때문에 입이 더 튀어나와보이니까 더 답답해보이는 것 같고 6개월지나서 입이 조금씩 들어가는것 같지만 그때는 볼살빠지기 시작하는것 같고 근데 그럴만도 한게 나온입이 좀 들어가니까 볼 옆도 좀 평평해보여지는 것 같다고 해야하나요..결혼도 하셨겠다 아이도 이미 있으신데.. 30전후의 나이든 미혼녀들이 교정하다 받는 우울함보단 낫지 않겠어요. 엄마가 긍정적이여야 아이들 정서에도 좋을텐데..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다운님 힙내세요! 교정장치 때면 그런생각 싹~ 사라지실거예요! 물론 ㅜㅜ시간이 흘러 더 나이드는 건 얼굴에도 드러나지만, 환한 치아를 보면 거울보고 웃으실맛 나실거예요~~~~~절로 흐뭇하답니다! 그날을 기다리면서, 파이팅 하자구요!!!^^
다들 너무 좋은 댓글을 남겨주셔서 제가 더 말씀드리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_*
하오런님의 '지금 안하시면 나중에 그때 할걸 분명 그런 맘이 생기실 거예요.'
공감 꾸욱 눌러요. 힘내세요! 화이팅! ^^
↓ 교정 하면서 빠지는 볼살에 대한 이사모 카툰이에요~
(전 안빠져서 고민이지만요 -_ㅠ;;;;;)
http://www.esamo.co.kr/cartoon/400536
힘 내세요~ 원래 교정 시작하고 처음 몇 달이 좀 힘들어요..ㅠㅠ 돌출 때문에 하는 건데 입도 더 나와 보이고.. 미워 보이고, 장치는 아프고 힘들고.
금방 익숙해 지실 거에요~ 그리구 제 경우에는 반 년 정도 지나기 시작하면 변화도 눈에 보이구요, 1년 쯤 되니까 볼살도 조금 돌아오더라구요 ^^ 요즘은 입 마니 나왔던 예전 얼굴이 잘 생각이 안 난 다는! ㅋㅋ
때때로 이사모에서 이렇게 속풀이 하셔용 ㅋㅋ 즐교합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