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Ic시험 보러 시청까지 복부비만 13년 전 힘들어요. 갑자기 말하기 시험 본다고 급 접수해서 시청까지 왕복 2시간 ㅜㅜ 영어 말하기 시험 봐 보신 분 계세요? 이게 이렇게 진빠지는 건지 몰랐습니다. 엉엉. ㅠㅠ. 잉글리시야, 언제쯤 내 곁을 떠나줄거니? 나 사십 되도 괴롭힐 건 아니지? 아니지?!!! 날씨도 쌀쌀하공. .......... 내 오장은 더욱 쌀쌀한 월요일 입니다. 복부비만
쌀쌀한 날씨에 시험보고 오느라 고생이 많았네요~! 좋은 결과 얻을 수 있길 바랍니다~ > ㅅ<
아효 ㅋㅋ 전 토익스피킹 했는데 저도 오픽준비 해야겠어염 슬슬
듣기시험본다니 부럽네요. 전 이제 막 토익공부시작한 늦깎이네요.
4개월공부해서 800은 커녕 700은 넘을 수 있을지 걱정되네요.
700은 넘어야 8월에 보는 시험 접수할 수 있는 자격되는데..
영어땜에 나두 걱정이네요. 에휴 ㅠㅠ
영어영어영엉영어어어어어어어어잉여잉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놈에 영어는 따라다니네요 ㅠㅠ ㅎ 취업하면 빠빠이 일 줄 알앗는데 그게 아녜요 ㅠㅠ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