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된 회사를 다녀본적이 없어서...
종무식이라 하면 ㅋㅋㅋ 일찍 회사를 마치고 낮술을 먹었던 기억이 ㅋㅋㅋ
뭐 인생이 그냥 다 술이예여.
가는 곳마다 그렇게 엮이더라구요~
그래서 종무식이라하면 점심까지만 일하고 한해 정리하고 일찍 퇴근하는,
남들의 그런 회사가 아니라,
일찍 마치고 사무실에서 술마시다가 삘받아서 나가서 또 마시고,
오밤중에 집에 들어가는 그런 종무식이 생각 납니다.
제나이 25살때의 그 회사 ㅋㅋㅋ 아 그분들 다 뭐하시려나 ㅋㅋㅋ
어머어머. 야근 하셨었구나...
괜찮아요. 뭔가 남들 보다 더 열심히 한해를 마무리 한다는 기분이 드니까요.
꼭 나쁘게 생각하실건 없을것 같아요.
술먹고 흥청망청 그런것 보다,
좀 더 내가 능력있어 보이고 의미있어 보이지 않나여? ^^
제가 볼땐 멋있으신걸요???
12년 마지막 액땜 하셨다고 생각하시고 13년부터는 모두 다 잘될꺼에요 ~
힘내세요!
한해가 가는지 새해가 오는지...
뭐 그날이 그날이네요.
종무식이라 하면 ㅋㅋㅋ 일찍 회사를 마치고 낮술을 먹었던 기억이 ㅋㅋㅋ
뭐 인생이 그냥 다 술이예여.
가는 곳마다 그렇게 엮이더라구요~
그래서 종무식이라하면 점심까지만 일하고 한해 정리하고 일찍 퇴근하는,
남들의 그런 회사가 아니라,
일찍 마치고 사무실에서 술마시다가 삘받아서 나가서 또 마시고,
오밤중에 집에 들어가는 그런 종무식이 생각 납니다.
제나이 25살때의 그 회사 ㅋㅋㅋ 아 그분들 다 뭐하시려나 ㅋㅋㅋ
어머어머. 야근 하셨었구나...
괜찮아요. 뭔가 남들 보다 더 열심히 한해를 마무리 한다는 기분이 드니까요.
꼭 나쁘게 생각하실건 없을것 같아요.
술먹고 흥청망청 그런것 보다,
좀 더 내가 능력있어 보이고 의미있어 보이지 않나여? ^^
제가 볼땐 멋있으신걸요???
저는 짙은님이 이글을 남기시던 그날,
낮술. 밤술 하루종일 술퍼마시고 그랫네여... 아이 창피...ㅠ.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