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도 지나고~ 이제 2012년도 마무리 단계네요
13년 전

정말 ~ 얼마 안남았어요... ㅠㅠ

뭔가 많이 아쉬운 한해였던거 같아요.

다들 원하시는 것 이루셨는지 궁금하네요~

올해 이루지 못하셨더라도

내년에 꼭 이루시길 바랄꼐요~

  • 시린파랑
    13년 전
    그러게여 정말 얼마 안남았네여.
    근데 저는 아쉽다기 보단 그냥 차라리 빨리 2013년이 왔으면 좋겠어요.
    좋은 일도 있었지만,
    굵직굵직 힘든일도 많았고,
    여름 이후부터 하는 일이 잘 안되고 심적으로 지쳐서...
    그냥 차라리 새로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굴둑같은 개인적인 감정...ㅠ.ㅜ

    원하는것을 다 이루진 못했으나,
    늘 걱정하던 가족들의 건강이 지켜지고 있으니,
    그것이 가장 큰 소망이었고 가장 큰 행복 아닐까요?
    몇일전 지인의 아버지가 갑자기 사고로 돌아가셔서...
    다시한번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는 시츄에이션...ㅠ.ㅜ

    내년에는 또다른 목표로 새출발 하면서,
    아름드리님도 힘내세염~~~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이별군
    13년 전
    ㅠㅠ 저는 좋은 일도 밌었지만(이사모 짱) 안 좋은 일도 너무 많았던 한 해라 얼른 새해를 맞아 새로운 기분으로 지내고 싶네요.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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