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바쁘네요!
민간인 적응이 덜 된건지 요즘 많이 바쁘네요.. 몸뚱이가 안 따라주니 머리가 바쁜 척 받아들이는 건지ㅜㅜㅜ
이사모도 아주 잠깐잠깐 밖에 못 들어오니까 뭔가 이상해욬ㅋㅋ 맨날 들어와서 열심히 댓글 달고 그랬는데 ㅠㅠ
얼굴살도 쏙 빠져서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은 다들 살 빠졌다고 타박(?)하고, 날은 추운데 이래저래 씁쓸, 쓸쓸합니다 ㅠㅠㅋㅋㅋ교정이 끝나면 뭐든 될거 같은데 란 생각도 자주 들어요ㅋㅋㅋㅋ
발치공간은 꽤 줄었는데 입은 별로 안 들어가서 걱정도 들고~ 이런 데 걱정할 시간이 없는데 하고 걱정도 하고~
걱정 투성이 ㄱ=;; 열심히 해야하는데! 열심히 한다는게 꽤나 힘이 드는군요.
새로 입문하신 교정인 분들도 화이팅! 교정중인 분들도 졸업인 분들도 예비교정인분들도
화이팅입니다!! 앜ㅋㅋ

글 잘못 읽고, 그새 교정이 끝나셨나!? 했어요 ㅋㅋㅋ
자주자주 좀 오세요~~~ ㅠㅠ
머릿속으론 이것도 해야지, 저것도 해야지...
그리고 수첩에 할일들 순차적으로 수두룩 하게 적어놓고...
맨날 그지랄 해도 뭐하나 제대로 진행되는것도 없고...
그냥 마음만 쫄리고...
분명 쉬지않고 일하고 있는데 할일들이 줄어들지는 않고...
스트레스만 받고... 술먹고... 스트레스 받고 술먹고 .... ㅋㅋㅋ
뭔가 정리가 잘 안되염.
12월이 다 가기 전에 정리 싹 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13년을 맞이 해야되는데...
또 한해를 깔끔하게 시작하려면 12월 더 바짝 박찰을 가해야겠어욤!!!!
화이팅 입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