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가기 전에 병원 슬슬 알아보세여.
그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2013년에 결정하신 병원에서 교정을 시작해보세요.
나름 뭔가 의미가 부여되더라구요.
저도 그렇게 했어요 ㅋㅋㅋ
12월에 막 병원 알아보고... 한쪽만 장치 부착하고,
새로운 해의 1월에 나머지 장치 부착하고 새해를 교정기와 맞이 했더랫죠!
얼떨떨 하긴 했지만...
그래도 뭔가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의지가 다른해보다 불타오르던 그때!!!
새해에 뭔가 크게 한건 지르고 (?) 시작하니까,
다른것들에도 동기부여가 되고 좋았어욤~~~
저는 개인적으로 그랫습니다.
요즘 날이 많이 추워요 ㅠㅠ
응응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그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2013년에 결정하신 병원에서 교정을 시작해보세요.
나름 뭔가 의미가 부여되더라구요.
저도 그렇게 했어요 ㅋㅋㅋ
12월에 막 병원 알아보고... 한쪽만 장치 부착하고,
새로운 해의 1월에 나머지 장치 부착하고 새해를 교정기와 맞이 했더랫죠!
얼떨떨 하긴 했지만...
그래도 뭔가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의지가 다른해보다 불타오르던 그때!!!
새해에 뭔가 크게 한건 지르고 (?) 시작하니까,
다른것들에도 동기부여가 되고 좋았어욤~~~
저는 개인적으로 그랫습니다.
날풀리기 기다리시면 3월... ㅋㅋㅋ 4월 될텐데...
어차피 하실거면 지금부터 병원이라도 살살 알아보러 다니심이 좋을거 같아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