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중일때 발치는 안해봐서 몰겠구요.
교정할때에는 어떤 치아는 좀 힘들게 발치 하기도 했고,
어떤 치아는 생각보다 보통(?)으로 발치 되기도 하고 그랫던거 같아요.
치아의 위치랑, 뿌리의 길이, 치아의 모양 등등...
여러가지로 구애를 받는듯 했습니다. 제경험사은 그렇네여 ^^;;;
사랑니 4개 다 나있어서 그냥 2개도 발치 해보고,
그중 2개는 매복사랑니라 누워있어서 잇몸째고 부셔서 뽑아내기도 해보고,
송곳니 바로 뒤에 4번 치아도 뽑아보고,
송곳니 뒤에뒤에 5번 치아도 뽑아보고...
여러가지 특이사항과 이유로 인해서 다양하게 발치 해봤는데 여튼 경험상으론,
그때그때 여러가지 요인들로 인해서 달라진다는거~~~
그리고 이런 이야기는 들어본적 있어요.
어떤 분이 교정전에 4번치아를 발치 해야된다는 진단을 받았는데요,
원장님께서 교정시작하고 몇달 후에 발치하라구 하셨데요.
왜그러냐 하니까 교정장치달고 치아들에 교정력을 가해서 움직이기 시작하면,
그냥 교정전에 쌩으로 뽑을때보다,
치아들이 움직이기 시작한 상태라서 아주 조금이라도 수고를 덜을 수 있다고,
교정시작하고 몇달 후에 발치하자고 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어요~ ^^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그럴 수 있을거 같기두해요~
교정으로 인해서 뿌리까지 흔들려지는 상태에서 하면 아무래도 덜아프거나,
좀 더 쉽게 뽑힐거 같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 ㅎㅎㅎ
치아교정을 오래한 상태라서 잇몸이 약해지고 이런것 이라기 보다는,
치아교정을 한다구 잇몸이 약해지는건,
아무래도 장치가 없을때 이를 닦는거랑,
장치가 생기고 잇솔질을 하면 잇솔질이 아무래도 힘들어 지니까 잇몸에 염증이 생기거나,
관리가 잘 안되서 약해지는 요인이 더 클것 같습니다.
원장님들 께서는 환자분이 교정을 받지 못할만큼 잇몸상태가 안좋다면,
우선 교정전에 잇몸치료를 싸악 받고 오시길 권해주세요.
그리고 잇몸의 상태가 건강해지면 교정치료를 받게 되구요.
그렇게까지 할정도가 아니라면 바로 교정을 진행하실 수 있죠.
다만 교정하기 전에 정밀검사에서 치아뿌리가 짧은 분들이나,
치근흡수가 잘될것 같은 분들은 미리 환자분에게 이야기 해주시고 교정을 진행하시구요.
이런경우에는 교정의 속도를 좀 천천히 해서 자극을 최소화 하면서 상태를 점검하면서 진행하지요.
잇몸이 안좋은것은 어째든 관리 소홀이기때문에,
환자분께서 특별히 잇솔질 더 깨끗하게 해주시고 스스로 관리를 하셔야 한답니다.
우리가 솔직히 병원가는건 한달에 한번인데,
원장님께 잇몸안좋아지면 책임지라고 할 수는 없자나요~
병원에 안가는 날도 나를 위해서 정말 구석구석 박박 닦아서 관리 하시는 수 밖엔 없어요.
나중에 책임져야할 정도로 잇몸이 안좋은 상태이셨다면,
아마도 애초에 원장님께서 교정자체를 권하지 않으셨을 거라고 봅니다.
또한 교정중이면 잇몸이 약해지는건 당연한건 아니라고 봅니다.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교정장치로 인해서 관리가 소홀하면 잇몸에 미세음식물이 남아있고,
그것들이 잇몸건강을 해칠 수 있는 원인이 되기때문에,
지속적인 철저한 관리를 해주신다면 교정중이라 잇몸이 약해지는건 아니라고 생각되요.
실제로 저의 경우에도 처음에 잇몸상태 안좋다고 잇몸치료 다 받고 오라고 하셔서,
완전 다 받고서 잇몸 진정후에 교정을 시작했구요.
그다음에 정말 숟가락 딱 놓으면 바로바로 잇솔질 했고,
항상 치간칫솔도 한번도 빼먹은적이 없었고,
치실도 매일은 아니라도 생각날떄마다 번거로워도 관리 했고,
교정칫솔, 미세칫솔, 워터픽, 음파칫솔... 안사용한게 없네여.
그렇게 관리 했습니다. 하여 교정으로 인해서 잇몸이 나빠졌다 하는 증상은 없었구요...
다만 신경쓴다고 썻는데도,
잇몸과 치아사이에 음식물이 껴서 염증을 유발해서 잇몸잘라냈던...
악몽의 순간은 한번 있었네여 ^^;;;
대신 염증 가라앉히고 소독하고 금방 완쾌되긴 했어욤.
어째든,
잇몸이 처음부터 좋던, 나쁘던 간에...
나자신을 위해서 관리는 정말 신경써서 해주셔야 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흐어엉~ 정말 귀찮긴 하지만 항상 최소한 치간칫솔은 잇솔질과 함께 꼬옥 필수욤!!!!
교정할때에는 어떤 치아는 좀 힘들게 발치 하기도 했고,
어떤 치아는 생각보다 보통(?)으로 발치 되기도 하고 그랫던거 같아요.
치아의 위치랑, 뿌리의 길이, 치아의 모양 등등...
여러가지로 구애를 받는듯 했습니다. 제경험사은 그렇네여 ^^;;;
사랑니 4개 다 나있어서 그냥 2개도 발치 해보고,
그중 2개는 매복사랑니라 누워있어서 잇몸째고 부셔서 뽑아내기도 해보고,
송곳니 바로 뒤에 4번 치아도 뽑아보고,
송곳니 뒤에뒤에 5번 치아도 뽑아보고...
여러가지 특이사항과 이유로 인해서 다양하게 발치 해봤는데 여튼 경험상으론,
그때그때 여러가지 요인들로 인해서 달라진다는거~~~
그리고 이런 이야기는 들어본적 있어요.
어떤 분이 교정전에 4번치아를 발치 해야된다는 진단을 받았는데요,
원장님께서 교정시작하고 몇달 후에 발치하라구 하셨데요.
왜그러냐 하니까 교정장치달고 치아들에 교정력을 가해서 움직이기 시작하면,
그냥 교정전에 쌩으로 뽑을때보다,
치아들이 움직이기 시작한 상태라서 아주 조금이라도 수고를 덜을 수 있다고,
교정시작하고 몇달 후에 발치하자고 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어요~ ^^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그럴 수 있을거 같기두해요~
교정으로 인해서 뿌리까지 흔들려지는 상태에서 하면 아무래도 덜아프거나,
좀 더 쉽게 뽑힐거 같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 ㅎㅎㅎ
치아교정을 오래한 상태라서 잇몸이 약해지고 이런것 이라기 보다는,
치아교정을 한다구 잇몸이 약해지는건,
아무래도 장치가 없을때 이를 닦는거랑,
장치가 생기고 잇솔질을 하면 잇솔질이 아무래도 힘들어 지니까 잇몸에 염증이 생기거나,
관리가 잘 안되서 약해지는 요인이 더 클것 같습니다.
원장님들 께서는 환자분이 교정을 받지 못할만큼 잇몸상태가 안좋다면,
우선 교정전에 잇몸치료를 싸악 받고 오시길 권해주세요.
그리고 잇몸의 상태가 건강해지면 교정치료를 받게 되구요.
그렇게까지 할정도가 아니라면 바로 교정을 진행하실 수 있죠.
다만 교정하기 전에 정밀검사에서 치아뿌리가 짧은 분들이나,
치근흡수가 잘될것 같은 분들은 미리 환자분에게 이야기 해주시고 교정을 진행하시구요.
이런경우에는 교정의 속도를 좀 천천히 해서 자극을 최소화 하면서 상태를 점검하면서 진행하지요.
잇몸이 안좋은것은 어째든 관리 소홀이기때문에,
환자분께서 특별히 잇솔질 더 깨끗하게 해주시고 스스로 관리를 하셔야 한답니다.
우리가 솔직히 병원가는건 한달에 한번인데,
원장님께 잇몸안좋아지면 책임지라고 할 수는 없자나요~
병원에 안가는 날도 나를 위해서 정말 구석구석 박박 닦아서 관리 하시는 수 밖엔 없어요.
나중에 책임져야할 정도로 잇몸이 안좋은 상태이셨다면,
아마도 애초에 원장님께서 교정자체를 권하지 않으셨을 거라고 봅니다.
또한 교정중이면 잇몸이 약해지는건 당연한건 아니라고 봅니다.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교정장치로 인해서 관리가 소홀하면 잇몸에 미세음식물이 남아있고,
그것들이 잇몸건강을 해칠 수 있는 원인이 되기때문에,
지속적인 철저한 관리를 해주신다면 교정중이라 잇몸이 약해지는건 아니라고 생각되요.
실제로 저의 경우에도 처음에 잇몸상태 안좋다고 잇몸치료 다 받고 오라고 하셔서,
완전 다 받고서 잇몸 진정후에 교정을 시작했구요.
그다음에 정말 숟가락 딱 놓으면 바로바로 잇솔질 했고,
항상 치간칫솔도 한번도 빼먹은적이 없었고,
치실도 매일은 아니라도 생각날떄마다 번거로워도 관리 했고,
교정칫솔, 미세칫솔, 워터픽, 음파칫솔... 안사용한게 없네여.
그렇게 관리 했습니다. 하여 교정으로 인해서 잇몸이 나빠졌다 하는 증상은 없었구요...
다만 신경쓴다고 썻는데도,
잇몸과 치아사이에 음식물이 껴서 염증을 유발해서 잇몸잘라냈던...
악몽의 순간은 한번 있었네여 ^^;;;
대신 염증 가라앉히고 소독하고 금방 완쾌되긴 했어욤.
어째든,
잇몸이 처음부터 좋던, 나쁘던 간에...
나자신을 위해서 관리는 정말 신경써서 해주셔야 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흐어엉~ 정말 귀찮긴 하지만 항상 최소한 치간칫솔은 잇솔질과 함께 꼬옥 필수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