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 올려요~ 먼지가되어 13년 전 가입도 안 한채로 맨날 눈팅만 하다가... 드디어 가입했네요. 저는 이제 교정한 지 7개월쯤 된 것 같아요. 교정하는 사람 마음은 엄마도 모르고 아빠도 모르고 친구도 모릅니다 ㅠㅠ 오로지 교정하는 사람만 알죠~.~ 교정하면서 아플 때, 짜증날 때, 또 기쁠 때도 함께 나눠봐요!! 먼지가되어
이사모에서 자주 뵈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