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서버점검 접속불가 안내
13년 전

우아... 오늘은 발까락이 시렵네여.

급작 추워졌다가 더웠다가...

콧물 찔찔 흘리고 있다능 ...

여름이 다 간거 같기는 한데, 태풍땜에 횐님들 피해 없으신지 걱정걱정...

 

저같은 경우에는 저는 무사한데 저희 시골집 할머니댁 지붕이 다 날라가고...

전기가 다 끊어지고...

집을 쓸 수가 없게 되어서 할머니 요번주에 급하게 이사 하신다능...

아놔... 이런건 티비에서나 나오는 이야기 인지 알았는데 흐규...

우짜든동 피해없이 무탈하게 우리 횐님들 늦여름 잘 보내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120831-서버점검.jpg

 

이사모가 서버점검을 하게 되었습니다.

안내그림과 같이 기간은 9월7일 0시부터~ 10일 정오 12시 까지 이오니~

이부분에 대해서 차질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걸려서 왜케 오래 걸리냐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동안 서버점검을 철저하게 하여 좀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찾아 뵐 터이니,

기다리시기 힘들더라도 너그러이 양해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차차! 그리고 곧 이사모에 어마어마한 이벤트 터질 예정입니다.

여태까지 했던 이벤트를 또한번 추월하는 어마어마한 이벤트~

기대하시고 매일같이 모니터링 해주셔야 할겁니다.

응캬캬~

저 헛소리 안하는거 잘 아시져?

기대하셔도 좋하혈~  후훗~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시린파랑

교정은 부의 상징입니다. 돈 없으면 교정 하고 싶어도 못하니 부의 상징 인거죠!

그러니 교정기 노출을 절대 두려워 마시구요,

어차피 해야되는거면 즐겁게 교정하시구요, 절대 위축되지 마십시요!!!

내가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야 보는 사람도 교정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손으로 입을 가리거나 입술에 힘을주고 교정기 안보이게 말하는 습관은,

보는 사람을 더 불편하게 만들 수 있으니 교정기를 너무 의식하거나 감추려 하지마세요.

병원에 대한 믿음이 커야지만 교정후에 만족도도 높아지는 법입니다.

내가 좋아서 선택한병원 이라면 최대한 믿고 따라갈 수 있도록  노력하구요~

힘들땐 이곳에 와서 털어 놓으시구요.

그것이 즐교하는 지름길 입니다. 아셨죵???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이별군
    13년 전
    헉 ㅠㅠㅠ 이사갈 정도로 심한 피해라니ㅠㅠㅠ다치시진 않으셨는지 걱정이네요 ㄷㄷ;
  • 시린파랑
    (글쓴이)
    13년 전
    다행히 할머님은 다른곳에서 계셨던지라 괜찮으시구요,
    걱정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할머님 사시는 집이 아주 오래된 집이고,
    옛날 흙집을 현대식으로 개조하면서 사시던 집이라서...
    어딘가 모르게 어설픈데가 많았던지라...
    결국 이번 큰 태풍에 아작이 나버렸네여 ^^;;;
  • 나나링고
    13년 전
    할머님 괜찮으셔요? ;ㅁ;;
    그나저나.. 삼일 정도 이사모를 못 들어오다니..
    그 전에 쿵쿵따 많이 해야겠어요 /ㅅ///
    늘 수고 많으세요 파랭언니~ ' 3' *
  • 시린파랑
    (글쓴이)
    13년 전
    응. 다행히 할머니는 다른 근처 친척분 댁에 계셨어가지고...
    정말 천만 다행이지 뭐겠어...
    응응! 서버점검이 생각보다 시간이 좀 걸려~
    시간이 좀 걸려도 꼼꼼하게 차근차근 하는게 나으니깐~
    나두 쿵쿵따 하러 가야겠당! ㅋㅋㅋ
  • 희원
    13년 전
    이번 태풍 피해가 장난이 아니네요. 지붕이 날라가다니...
    할머님은 괜찮으신지 모르겠어요. 빠른 복구가 되길!
  • 시린파랑
    (글쓴이)
    13년 전
    네...
    저도 이런 피해는 티비뉴스 에서나 나오는 이야기라 생각했어요.
    가까운데서 이렇게 피해입을 거라고는 한번도 생각지 못한...
    남의 일이라고 생각했었는데 ^^;;;
    그래도 할머님이 괜찮으시니 그게 제일 다행이져모~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루씨킴
    13년 전
    힘내십쇼!
  • 시린파랑
    (글쓴이)
    13년 전
    내가 힘낼일이 모있겠누...
    추억이 많던 시골집이 없어져서 좀 마음이 아플 뿐이야...ㅠ.ㅜ
    어쩔 수 없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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