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번개가 엄청 나네요..
월치료 다녀와서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이번엔 유독 아프네요.
아파서 못 자다가 참다참다 타이레놀 먹고 겨우겨우 잠들었다가
천둥번개 소리 때문에 두시간 만에 깼답니다ㅠㅠㅠ
잠이 안와서 아마 이대로 아침을 맞이할 듯 하네요.
밖엔 번쩍 번쩍 거리고 비도 하늘에 구멍뚫린 것마냥 쏟아지고 난리도 아니군요...
그제도 비오더니 진짜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됐나봐요~~~~~
달력보니 13일의 금요일인데 천둥번개 때문에 차들 경보음도 장난아니고 뭔가 공포스러운 새벽이네요-.-ㅋ

알바갔더니 사람들이 새벽에 장난아니었다네요...ㅎㅎ
후딱 교정통 지나시길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