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우를 보면... 많이 먹는 다고는 하지만 비교정인들보다 확실히 적게 먹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중요한 건 교정 전보다 훨씬 적게 씹고 삼키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발치를 하게 되면 얼굴 근육에 큰 변화가 생겨서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이 그렇게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일단 교정하면 얼굴살이 빠진다거나 살이 빠진다는...
개인적으로 다 다른 영향이 여러가지 있겠지만,
어디서 듣기로는,
발치를 하신 분들의 경우에는,
발치한부분이 좀 살이 꺼지면서 얼굴살이 빠져보이는것도 있고,
그다음,
교정으로 인해서 마음껏 씹고 맛나게 드시지 못해서,
전체적으로 빠진다는 경험상의 이유도 있지요.
뭐가 되었건 교정하고나면 다시 돌아오니까 너무 걱정은 마시구요,
교정할땐 그렇게 쳐묵쳐묵해도 살 안찌더니,
교정마치고서 같은 양이라도 맛나게 먹고, 잘 씹을 수 있게 되니까...
폭풍살덩이들 밀려오더라는...ㅠ.ㅜ
그때 양 줄이느냐고 힘들었던 슬픈 기억...
아... 이렇게 생각하시면 쉬울거 같아요.
제친구중에서 다리가 불편한 친구가 있는데...
좀 병적으로 다리에 쥐가 허리까지 올라오는 친구가 있습니다.
다리가 항상 그렇게 괴롭다 보니 아픈쪽 다리는 말랐지요...
이런것처럼 교정하면서 입이 항상 괴롭다보니 얼굴살이 빠지는게...
그런거 아닐까요??? ^^;; 적당한 비유가 되었는지 모르곘네여... ㅋㅋㅋ
스트레스 뭐 그런 요인도 알게모르게 있겠고요...
개인적으로 다 다른 영향이 여러가지 있겠지만,
어디서 듣기로는,
발치를 하신 분들의 경우에는,
발치한부분이 좀 살이 꺼지면서 얼굴살이 빠져보이는것도 있고,
그다음,
교정으로 인해서 마음껏 씹고 맛나게 드시지 못해서,
전체적으로 빠진다는 경험상의 이유도 있지요.
뭐가 되었건 교정하고나면 다시 돌아오니까 너무 걱정은 마시구요,
교정할땐 그렇게 쳐묵쳐묵해도 살 안찌더니,
교정마치고서 같은 양이라도 맛나게 먹고, 잘 씹을 수 있게 되니까...
폭풍살덩이들 밀려오더라는...ㅠ.ㅜ
그때 양 줄이느냐고 힘들었던 슬픈 기억...
아... 이렇게 생각하시면 쉬울거 같아요.
제친구중에서 다리가 불편한 친구가 있는데...
좀 병적으로 다리에 쥐가 허리까지 올라오는 친구가 있습니다.
다리가 항상 그렇게 괴롭다 보니 아픈쪽 다리는 말랐지요...
이런것처럼 교정하면서 입이 항상 괴롭다보니 얼굴살이 빠지는게...
그런거 아닐까요??? ^^;; 적당한 비유가 되었는지 모르곘네여... 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