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나이 40
앞니가 한개 약간 들어가면서 앞니1개가 상하 교합이 반대로 됐어요
사진으로는 사실 잘 표도 안나지만 나와 가족들만 아는 그런정도..
그러다가 동생이 광고를 보니까 모든게 하루에 끝날수 있다고 라미네이트와 교정을 전문으로 하는
병원이 있더라는 말에 혹~~~~~~~~~~~~~~해서
근무하다말고 예약을 하고 찾았습니다.
그리고 라미네이트를 했으면 좋겠다고 하루에 끝나냐고 했더니 교정이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3개월정도면 된다 는 말에 그래 라미네이트하면 어짜피 나중에 여러가지 문제가 있다고 하니
내 치아가 낫겠지 싶어서 덜컥.. 아무런 준비도 없이 400이라는 거금을 주고 그날 교정을 바로 시작했습니다.
앞니한개만 조금 문제가 있던터라 치간 사이를 삭제하고 메탈교정을 시작했는데
하자 마자 후회가 시작되더군요.
헐~~~~~~~치아마다 사이는 다떠있고 미팅많은 제가 발은 안되고 이는 아프고
미쳤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교정한지 2달반이 지나고 어제 장치를 뗐습니다.
브라켓을 뗀다고해서 새세상이 올줄 알았습니다.
그간 웃지도 못하고 음식물 껴서 먹는것 자체가 힘들었던터라 새세상을 기대했는데
헐~~~~~~~~유!지!장!치!
전 와이어로 윗니 아랫니 설측으로 고정식 유지장치를 달았고
투명한 플라스틱 유지장치를 받고 가철식 와이어 유지장치를 본떠서 맞추고 왔습니다.
또 비용이 들더라구요 70만원을 또 결재했습니다.
그런데 비용도 문제지만 이게 문제는 발은이 또 안되는 겁니다.
병원에서는 둘다하라고 했는데 설측 고정 유지장치가 있으면 근무시간중에는 빼고 있어도 될지
퇴근후에는 둘다 병행하더라도
병원말을 들어야 하는지... 말이 안되니 넘 불편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참비용이 와이어 고정장치가 위아래 개당 20만원 해서 40만원
가철식고정장치가 30만원 합해서 70만원을 결재 했는데 다른분들 보니 금액이 적은거 같은데
제가 비싸게 한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