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질리네요....ㅠㅠ 무작정 13년 전 전역하고 교정을 시작한지 어느덧 1년..... 처음 발치를 4개나 할때도 가지런해진 내모습을 생각하며 아무것도 아니네 하면서 참았는데 이젠 뭐 월치료가도 맨날 똑같고 발치공간은 메워질 생각을 안하고ㅠㅠ 짜증 나네요 무작정
요즘 전 아예 아무 생각 안하면서 지내네요 그게 속 편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