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후기랄까요ㅋㅋㅋ
두번째 글이네요
처음글은 교정후 소개팅이 걱정되 미추어버리겠어서 썼었구요
오늘은 후기를 쓰러왔네요ㅋㅋㅋㅋ
저번주 토요일날에 만났드랬죠
만나기전 연락하고 지낼때부터 저 교정했다고 미리 말했었어요
그게 예의같아서ㅋㅋㅋ 만나서 바로 술먹으러 갔어요
어색하기 때.문.에ㅋㅋㅋㅋㅋㅋㅋ
계속 교정기한게 신경쓰여서 미치는 줄 알았어요
교정기 안보이게 웃는건 문제도 아니였는데
제일 큰 문제가
두둥
발음이 안되.......... 발음이 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무슨 말을 해도 남자애가 여러번 응? 뭐라구? 이러니까 얘기할 기분도 안나고 창피하고
여기서 내가 왜이러고있나 싶기도 하고ㅋㅋㅋㅋㅋ
괜히 미안하더라구용
지금 계속 연락하고있긴해요ㅋㅋㅋ
교정해도 문제는 없는듯 한데
발음이.......... 발음이.. 마음대로 안되서..ㅋㅋㅋ 힘드네용
이상.. 별 내용없는 후기였어용
언넝 빨리 2년이 지났으면 좋겠네요.....
여러분 즐 점 하세용^.^

계속 연락하고 계신다니 부럽네요. ㅋ
아.. 뭔가.. 상황이.... 굉장히 풋풋한 느낌이.. 끼야 /ㅅ//
좋은 연락 계속 이어나가시길.. +_+*
그래도 계속 연락하신다니 굿굿+_+
괜히 도둑이 제발저린다고..만나서 교정했다는 얘기부터 꺼내게 되더라구요,ㅋㅋ
발음은 적응하면 나아지는것이니..그분 맘에 드시면 잘해보세요..2년 금방갈껍니당..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