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라면을 부숴먹는 것도 해보았지만.. 교정 시작하고 칼 같이 끊은게 있어요. 껌...<;; 껌을 굉장히 자주 씹던 편이라.. (덕분에 턱근육도 매우 발달하여 턱모양도 많이 바뀐..;) 교정 덕분에 좋지않은 습관 하나 고쳤어요 :-) 근데... 증발해버리는군요?!;; 장치마다 조금씩 끼어서 그런걸까요..?;;
저는 카라멜 잔뜩 들어간 초코바 너무 먹고 싶네요. 그리고 고기가 통채로 아주 두툼하게 들어간 김치찌개도요 ㅋㅋ 껌이나 사탕은 그나마 좋아하지 않는데 초코렛이나 초코바 이런건 엄청 좋아했거든요. 그리고 질긴거 두툼해서 씹는맛 있는 음식들 되게 좋아하고요. 지금은 마냥 참고 있어요 ㅎㅎ
설측은 껌이 없어지는군요 신기ㅋㅋ
끊은지 꽤 됐어요 ㅠㅠ 엿이랑 카라멜 이런거까지 ㅠㅠㅠ 완전 좋아하는데 카라멜 ㅠㅠ ㅋ
이젠 어떤 맛인지 기억도 안나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