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중인데 잇몸이 너무 많이 보여요 ㅠㅠ
지금 비발치 교정한지 1년정도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6개월은 해외에 있어서 그냥 장치만 달구 생활해서
실제로 월치료 받고 한 것은 6-7개월 밖에 안된거 같아요,, 그런데 요즘 스트레스는
교정 시작하고 나서 웃을때 잇몸이 예전보다 더 많이 보여요 ㅠㅠ 다른 님들도 그러신가요??
교정 다 끝나고 나서도 이상태로 이럴까봐 걱정 되요,, 잇몸이 심하게 보여서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발치를 했어야하는건지,,,
교정이 끝나가면 보이는게 좀 덜할까요?ㅜㅜ 저같은 고민 있으셨던 분들 답변 부탁드려요,,!

음... 저도 잇몸 보이는 문제 때문에 당기기 들어가면서 인중 부분 잇몸에 나사 박고 고무줄 걸고 당기는 중이에요
담당 선생님께 지금의 불만이 무엇인지 말하는 게 좋아요 조율해가면서 교정할 수 있도록요!
힘내세요!
브라켓에 걸리는 걸 의식해서 그런게 아닐까요?? 교정 시작하고 애매하게 웃다가 브라켓에 입술이 걸리니까 너무 아파서 그냥 웃을 때 확(?) 웃느라 저도 잇몸이 좀 보이게 된 것 같은데 교정 끝나도 그럴거란 걱정은 안 해봤네요 ㄷㄷ
저도 웃을때 이별군님 말처럼 걸리적거려서 더 활짝 웃어서 잇몸이 더 보이는거 같던데..
그런게 아니시라면 한번 선생님께 물어보는것도 괜찮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