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진난만 아이의 시 '바다' 루씨킴 13년 전 순수하고 창의력이 대단한 아이의 시를 보고 감탄을 했어요! 너무나 귀엽네요 제 선생님이 되어줬으면 좋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고민상담하면 다 해결해줄것만 같은 꼬마멘토님같네요 ㅋㅋㅋㅋㅋ 첨부파일: 1 1657_L_1334293305.jpg (267.2KB) 다운로드: 35 루씨킴
오늘 기분 쳐우울한데 대박 터짐.
아오~ 동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