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라면이 생각나시는 걸 보니 교정 기간이 어느 정도 되셨나봐요.^^
첨엔 엄두도 안나고 먹지 말란 건 안 먹고 잘 지키다가도..
이 식욕이라는 게 의지로를 '그~윽뽁'이 안되는 건가봐요.ㅋ
뭐 브라켓을 잘 사수하실 수만 있으시다면 드셔도 되겠지만..
아마 얼마 못 드실 거예요. 턱도 아프고, 경험자 님들 말대로 맘처럼 많이 못 드실 거예요.
그래도 참는 스트레스를 받는니보다 한번 시도를 해 보는 것도 좋겠죠?(지금즘 드셨는지도 모르겠지만요...)
아 글 보니까 먹고싶어지네요~ 냠 'ㅠ'
초를 늘려가다 결국은 두번이나 구공탄이 되어버린,,,,
그 생라면이 생각나네요^^
첨엔 엄두도 안나고 먹지 말란 건 안 먹고 잘 지키다가도..
이 식욕이라는 게 의지로를 '그~윽뽁'이 안되는 건가봐요.ㅋ
뭐 브라켓을 잘 사수하실 수만 있으시다면 드셔도 되겠지만..
아마 얼마 못 드실 거예요. 턱도 아프고, 경험자 님들 말대로 맘처럼 많이 못 드실 거예요.
그래도 참는 스트레스를 받는니보다 한번 시도를 해 보는 것도 좋겠죠?(지금즘 드셨는지도 모르겠지만요...)
근데 조~심 조~심 먹다보면 맛이 없어요
생라면은 우드득우드득 막 먹어야 제맛이더라구요 ㅠㅠ
.. 저 지난번 월치료때 쌤께서 와이어를 갈아주시다가 그러셨어요..
'저도 교정중인데, 음식 안가리고 되게 잘 먹거든요...'
...
'.... 대체 뭘 드셨어요..?
뭘 드시면 어금니 와이어가 이렇게 휘어질 수가 있죠...?;;;;'
...... 민망해서 혼난거 있죠..... /ㅅ/ ;;; 아이참 -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