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드시고 사시나염??
이제 겨우 장치만 달았는데
발치를 하고 바이트블럭을 달아서 그런지
씹지를 못하겠어요 ㅡㅜ
원래 배고프다고 짜증내는 편은 아닌데
어젠 분노를 하게 되더라구요
오늘도 여차여차 죽을 먹긴했는데
저녁땐 뭘 먹어야할지 막막하네요..ㅎㅎ
다들 교정땐 뭘로 주린 배를 채우시나요??
저 지금 또 배고파서 꼬르륵 거림 아움~~ㅡㅜ
발치를 하고 바이트블럭을 달아서 그런지
씹지를 못하겠어요 ㅡㅜ
원래 배고프다고 짜증내는 편은 아닌데
어젠 분노를 하게 되더라구요
오늘도 여차여차 죽을 먹긴했는데
저녁땐 뭘 먹어야할지 막막하네요..ㅎㅎ
다들 교정땐 뭘로 주린 배를 채우시나요??
저 지금 또 배고파서 꼬르륵 거림 아움~~ㅡㅜ

그러다가 통증이 좀 사라지고, 부드러운 음식을 조금씩 씹어보면 요령이 생기실 거예요. 처음부터 자연스러운 건 없는 것 같아요.
다 적응하는 과정이라 생각하시고, 힘들지만 잘 넘기시길 바랍니다. 옆에 '뭐 먹고 사니?' 카테고리 보면 조금 참고가 되실 거예요~
저도 죽 엄청 먹었었는뎅..밖에선 죽을 못먹어서 국에 밥말아 먹기 일수..
찐계란.찐밤.찐감자.찐고구마... 으깨서 먹거나 우유랑 먹고요.
오뚜기 스프를 끓인후 거기 찬밥을 좀 넣어서 푹퍼지게 끓여요.
죽보다 든든한 "스프죽밥"이 된답니다.
기호에 맞추어 김치 총총총 아주그냥 조자서 넣어 먹어도 되고,
크레미 같은거 좀 넣어서 먹어도 되구요~
모카, 고구마 등등 여러맛이 있어서....
혀와 입천장으로 씹어먹곤 했어요ㅋㅋㅋㅋ
아파도 먹어야 살 것 같아서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