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드시고 사시나염??
13년 전
이제 겨우 장치만 달았는데
발치를 하고 바이트블럭을 달아서 그런지
씹지를 못하겠어요 ㅡㅜ
원래 배고프다고 짜증내는 편은 아닌데
어젠 분노를 하게 되더라구요
오늘도 여차여차 죽을 먹긴했는데
저녁땐 뭘 먹어야할지 막막하네요..ㅎㅎ
다들 교정땐 뭘로 주린 배를 채우시나요??
저 지금 또 배고파서 꼬르륵 거림 아움~~ㅡㅜ
  • 하오런
    13년 전
    에휴.. 고생이 많으시네요. 바이트블럭을 하질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많이 불편한시가봐요. 저도 첨엔 어떻게 씹어야 할지 몰라서 일주일 죽으로 살았어요.
    그러다가 통증이 좀 사라지고, 부드러운 음식을 조금씩 씹어보면 요령이 생기실 거예요. 처음부터 자연스러운 건 없는 것 같아요.
    다 적응하는 과정이라 생각하시고, 힘들지만 잘 넘기시길 바랍니다. 옆에 '뭐 먹고 사니?' 카테고리 보면 조금 참고가 되실 거예요~
  • 신쓰
    (글쓴이)
    13년 전
    글 읽고 방금 들어가봤는데요 먹을수있는것보단 먹고싶은 것들이 넘 많아서 배가 더 고파질것 같 아요 ㅎㅎ
  • 이별군
    13년 전
    두부가 짱인 듯! 간단하게 두부를 먹습니다 전 ㅋㅋㅋㅋ ㅠㅠ맛이써요!ㅠㅠㅠ눈물이 나려하네요...
  • 비밀정원
    13년 전
    저도 두부나 미역국 자주 먹어요~ ^^
  • 꽃물
    13년 전
    스프 끓여 먹었더니 좋더라구요..지금은 못먹을게 없답니다.
  • 흰둥
    13년 전
    내일이면 이뽑고 교정들어가는데 먹을거 많이 먹어둬야겠어요ㅠㅠ
  • 캔디*
    13년 전
    카스테라 우유랑 같이 녹여먹음 괜찮아요..ㅋㅋ
    저도 죽 엄청 먹었었는뎅..밖에선 죽을 못먹어서 국에 밥말아 먹기 일수..
  • 시린파랑
    13년 전
    카스테라, 티라미슈, 계란찜...
    찐계란.찐밤.찐감자.찐고구마... 으깨서 먹거나 우유랑 먹고요.
    오뚜기 스프를 끓인후 거기 찬밥을 좀 넣어서 푹퍼지게 끓여요.
    죽보다 든든한 "스프죽밥"이 된답니다.
    기호에 맞추어 김치 총총총 아주그냥 조자서 넣어 먹어도 되고,
    크레미 같은거 좀 넣어서 먹어도 되구요~
  • 기묘인:)
    13년 전
    ㅋㅋㅋ전 치즈케익이란 이름의 빵을 주로 먹었죠..
    모카, 고구마 등등 여러맛이 있어서....
    혀와 입천장으로 씹어먹곤 했어요ㅋㅋㅋㅋ
    아파도 먹어야 살 것 같아서요ㅋㅋㅋ
  • 흰둥
    13년 전
    저도 발치의 바이트블럭 달았어요ㅠㅠ 교정시작하면서 죄다 달았더니 불편한게 한두개가 아니라능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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