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중인데 잠잘때 어금니가ㅜㅜ 램쥬 13년 전 교정전에는 입을 벌리고 자고 이를 갈고 자기도했는데 그전까지는 아무렇지도 않았거든요 근데 교정이 한달 다되가는데 교정하고부터 어느순간 잘때 입을 꽉 다물고 자는 버릇이 생긴거같아요. 아침에 일어나면 이를 꽉물고자서 어금니가 아푸네요ㅜㅜ 저만 그런가요? 왜 이렇게 잘까요? 어떻게 해야 이를 안물고 잘까요? 알려주세용 ~~~~!!!!!!!! 램쥬
저도 이를 물고자는 버릇이 있는데, 교정전부터 그런 버릇이 있었어요 ㅋㅋ 교정할때는 치아가 예민해져서 민감하게 느껴지는게 아닐까요??
저두요ㅠㅠ 그냥 긴장해서 그런 게 아닐까요
전 입 벌리고 자는구나 아 싫다~~ 이런 생각했더니 입은 다물려있는데 꽉 깨물고 자는 이상한 버릇이^^;;;
지금은 그나마 마음 느긋하게 먹어서 괜찮아진 것 같은데, 교정 시작하고 초기엔 그랬었네용
전 이 펴지면서 교합문제도 있고(아래이가 윗니보다 약간 안으로 들어가게 맞물려야 하는게 맞지만 전 이 각도가 정상(?)으로 되면 앞니 끝으로 맞물리게 되서...) 윗니가 아랫니에 부착한 브라켓에 닿기도 해서 입을 안 다물고 지내요;;(입술은 다물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안 다물고 지내다보니 교정 시작하고 나서 깨보면 맨날 입 벌리고 있네요 ㅠㅠ 입 안이 다 말라서 목도 따갑고... 그런 저랑은 정반대의 경우도 있군요 =ㅂ=;;
이를 갈지는 않으세요?? 이갈이가 엄청 안 좋다고 하던데 병원에 여쭤서 마우스피스를 해보심은 어떨까요
저두요~ 원래 안그랬는데 교정하고나서 이를 꽉물고 자게 되더라구요ㅠㅠㅠ
버스에선 침도 흘리게 되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깨어있을땐 괜찮다가 자고 깰때마다 이가 너무 아파요ㅠㅠ
생각해보니 제가 자면서 어금니를 꽉 물고 자는거 같은데ㅠㅠ
고칠 방법은 없는건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