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26개월...
발치교정 26개월차에요..
2년이 훌쩍 지났는데..아직도 왼쪽 상악이 닫히지 않은 상태랍니다..
하악도 약간씩 틈이 있구요~
교정하는동안 교정원장님이 한번 바뀌었고..
교정하는동안 한번도 월치료 거른적 없어요.
개인차 물론 있다지만..
저만 이렇게 더딘건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아직도 스크류 박아본적 없구요.
원장선생님은 상황봐서 정 당기는게 안되면;;;;;;
스크류 진행하시겠다 하시네요~
다른 분들 보면 스크류라는것은..
당기는 과정부터 시작하시던데..
전 왜 아직도 인건지........;;
전전긍긍 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이에요.
나이도 나이인지라..
결혼도 준비해야 하는데..
치아때문에 여러가지 고충이 많은 저입니다..
물론 처음에 진단 2년 반정도 받았는데
이대로라면 2년반도 터무니 없을거 같거든요..
게시판에 다른분들 보면 보통 2년이면
발치공간 매꿔지고 정리단계인것 같은데..
그런글만 보면 속상하네요..
치과를 잘못 선택한것인지...
후회막급입니다..
저랑 비슷한 고민 가지고 계신분 또 있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