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벌써 2월도 끝이 보이네요.
1월 되었따고
나이 먹은만큼 열심히 하자고
그런 ... 생각을 조금 했는데 벌써 2월이 끝나가요.
와
시간 진짜 빠르네여.
요근래 계속 눈이 부어서 쌍꺼플이 없어지고..
사라지고 눈가 붓고
아 사람이 눈이 중요하다는걸 새삼 깨닫게 되네염.
ㅠㅠ
확실히 하악은 들어가는데 묘하게 이빨들이 울렁울렁 거리는 느낌
한번도 웃으면서 이가린적이 읍는데 ㅠㅠ
차라리 잇몸을 보여도 환하게 웃자 였건만 ㅠㅠ
다 이것도 지나가겠쪙?
으허으허.. ..뭐뭐지 이 =_= 한탄의 글은. ㅋㅋㅋ
남은 한주 화이팅합시다!+_+!..이말 하려고 왔쪄염..ㅋㅋㅋ

벌써 2월의 마지막주가 다가오고 있다닝...
'우와!!!!!' 하고 부러운 눈빛으로 바라봐주니까요! 엣헴
삼십대 중반인 저희 형부는 저 볼때마다
'교정 잘 되가...?' 하고 부러움의 시선을 한가득 보내며
언니를 쳐다본답니다.. ㅋㅋ 결혼한지 인제 이주년 지났는데
애가 둘이나 되어버려서 언니가 절대 안시켜준다구요...
치아교정!! 부의 상징입니다!! 우리 어깨펴고 댕겨요! ㅋㅋ
ㅠㅠ....내 통장을 가져간 이아이.. 사랑해야겠어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