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yo~
일본 다녀왔어요~
먹기 기행에 가까웠지만,
후기로 사진 몇 장 남겨 보아요~
시부야 예요. '시간을 달리는 소녀' 보셨나요? 사람 우루루 건너다 멈추던 횡단보도 그 거리~
다들 우산을 써서 위에서 보니 더 신기하더라능.
신사 가서, 신랑신부 구경도 하고, (주황색은 신녀들인듯)
'에마'에 소원도 적어보고,
에비스 맥주(일본 유명 술)관도 가보고,
아사쿠사(절)에 가서, (저 관음당 지붕 기와 5만장이라 함.헐)
'오미쿠지'(운세풀이)도 뽑아보고, (길 나왔음~ ㅎ~ 뻥이래두 조흐다~완전 조으다~)
유카타 입고 노천온천도 즐겨보았음돻 (아, 난 우리나라 찜질방만 최곤줄 알았더니, 여기도 천국일세~)
후기: 사실......원래 반일감정도 심하고, 일본 여행엔 전혀 흥미 없었는데,
갔다와서 완전 도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랑 어울려서 놀다 보니,
>.<정말 도쿄 매력에 훔뻑 빠졌어요~
(-_-난 일어를 모르고 그네는 영어를 몰라 말은 전혀 안통했지만.........
우롱하이(소주+우롱차) 먹으며 세시 반까지; ....ㅎ 이사모정모 생각나는군요. )
일어 잘하는 친구가 있거나 영어나 한국말 하는 일본 친구가 있다면
도쿄여행 강추~~~~~~~~~~ 조으다~ 완전 조으다~ (코미디빅리그도 강추ㅋ)

어디론가 떠나고싶게끔 만드는 글인데요? ^^
잘 보고 갑니당~
부럽지만 카난한 아이는 3월 초에 제주도에 다녀오려구요.
다녀와서 손가락 빨기 'ㅅ';;
유카타가... 잘 어울리세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