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메이드 카레

어마마마께서 정말 오랜만에 카레를 해주셨습니다 >ㅂ< 우왕ㅋ귿ㅋ
아~ 달콤하고 너무 묽지 않게 끈기도 살짝 있는 것이(저희 집이 원래 카레를 좀 묽게 했었거든요 ㅋ) 너무너무 맛있네요 아 먹는 즐거움이 가득가득 ㅠ-ㅠ행복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식신강림 ㅠㅠ
저야 뭐 교정초보라 고무줄 같은 거 안 끼니까요 마구마구 먹어야져 끼기 전에
그리고 나서 식후땡 양치질
결과
교정칫솔님께서 사망하셨습니다.jpg
(혐오사진 조그맣게 필터링...)
엉어유ㅠㅠㅠㅠ지못미 칫솔...혀를 닦는게 아니었어요...

전 세라믹이라 먹기 겁나네요ㅠㅠ
저도 브라켓 색 변할까봐.........아, 일본서 많이 먹었구나;;;-_-이런......ㅠ
ㅋㅋㅋ 칫솔모 색 좀 변한거 가지고 사망은요~
걍 쓰세여.
칫솔모 벌어져서 무뎌질때까지 쓰시면 됩니다용~ ^^
카레는 역시 감자가 크게 올라가 줘야 제맛!
저는 감자를 사랑해서욤~
아 배고픈데...ㅠ.ㅜ 쩌네 저사진 보니까...
교정할때 카레 그냥 먹었어요~ 먹고싶은데어떡해.~~
근데 카레양을보니 정말 적게드시네여~ 저는 저렇게 세번은먹어야 ㅋㅋ
와~ 이런 방도 있네요? 첨 알았으요!
맛있겠어요ㅠ_ㅠ! 카레가 먹고 싶으네유....
근데...저렇게 조금 먹고 배가 부르나용? ^^;;
저는 집에서 만들어 먹을땐 큰 대접에 가득가득 담아 먹는뎅...ㅋㅋㅋ
카레 정말 좋아하는데 교정기 하고나선 아주 이따금 먹어요.
카레 먹을 땐 행복한데 먹고 나면 파워체인이 노랗게 변해서...ㅜㅜ
아 이거 사진으로만 작게 보이는 거예요 ㅋㅋㅋㅋ 보통 국그릇 밥 한 공기에 카레 올린 거라 실제로 양이 꽤 된답니다 ㅋㅋ
칫솔이 저렇게도 변하는군요ㅋㅋㅋㅋ 저는 치위생사 언니가 카레같은건 월치료 전에 먹으람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