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귀요미
원래 다니던 헬스장이 월비 만오백원을 인상하는 바람에
싼 곳으로 헬스장을 옮겼드랬죠.
시설은 좀 낙후됐는데 첫 날 등록 도와주던 헬스트레이너쌤이 귀요미 길래.(^^;쩝)
걍 바로 3개월 등록했지요.
헌데.....-_-
다음 날부터 계속 관장님만 계시는 겁니다. 쭉.
몇 주간 시간을 요리조리 바꿔가며 다녀봤지만; 온니 관장님뿐.
그 귀요미 트레이너님 보기가 하늘의 별 따기 입니다.
딱 한 번 봤쓰요. 이룐......낚인나..? (-_-씁쓸하구먼)
얼굴은 투피엠준호마냥귀욤철철인데 몸이 저래서 뜨엇 했더랬죠. (헐@0@)

전 1년치를 한방에 끊어놔서 옮기지도 못함ㅠ_ㅠ 흑흑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