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귀요미
14년 전

원래 다니던 헬스장이 월비 만오백원을 인상하는 바람에

싼 곳으로 헬스장을 옮겼드랬죠.

 

시설은 좀 낙후됐는데 첫 날 등록 도와주던 헬스트레이너쌤이 귀요미 길래.(^^;쩝)

걍 바로 3개월 등록했지요.

 

헌데.....-_-

다음 날부터 계속 관장님만 계시는 겁니다. 쭉.

몇 주간 시간을 요리조리 바꿔가며 다녀봤지만; 온니 관장님뿐.

 

그 귀요미 트레이너님 보기가 하늘의 별 따기 입니다.

딱 한 번 봤쓰요. 이룐......낚인나..? (-_-씁쓸하구먼)

 

size_헬스장귀요미.jpg

얼굴은 투피엠준호마냥귀욤철철인데 몸이 저래서 뜨엇 했더랬죠. (헐@0@)

  • 이별군
    14년 전
    ㅋㅋㅋㅋㅋㅋ"저기 관장님~여기는 트레이너 안 필요해요? 관장님만 하시니 힘드신거 아니예요? ㅋㅋ"해서 힌트를 끌어내보세요
  • 복부비만
    (글쓴이)
    14년 전
    아, 음.. 도전해 볼게요. 헌데 좀 더 간접적인 방법 읍쓸까용?^^
  • 세븐성공
    14년 전
    귀요미가 여자아닌가여 ㅎㅎ귀요미보통여잔데여
  • 나나링고
    14년 전
    맞아요맞아요 ㅎㅎ 자연스럽게 정보를.. 그나저나... 귀욤철철 ㅈㅅㄴ.. 핰
  • 복부비만
    (글쓴이)
    14년 전
    아 대놓고 물어볼 수도 없고 >.<
  • 기묘인:)
    14년 전
    후ㅋㅋㅋ 저도 헬스장 다닐래요!ㅋㅋ
  • 복부비만
    (글쓴이)
    14년 전
    일산 화정 이레휘트니스 추~~~~~~
  • 루씨킴
    14년 전
    낚였을 수...............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복부비만
    (글쓴이)
    14년 전
  • 시린파랑
    14년 전
    나두 똑같은 경험. 그 하앍하앍샘은 어디로 ㅠㅠ 낚여서 세달 끊고 다섯번 가구 안감 ㅡㅡ^
  • 복부비만
    (글쓴이)
    14년 전
    아 담에 보면 몰카라도 해야겠어요. 넘 귀해서 쳇. (아, -_-넘 뵨탠가?;)
  • 최강다리미인
    14년 전
    ㅋㅋ 재밌네여 ㅋㅋ 저도 오늘 헬스장구경만하고왔는데 시간을 잘못정해서갔나 죄다 여자뿐! ㅋ
  • 복부비만
    (글쓴이)
    14년 전
    마른녀자 시로~ 아자씨도 시로~ 동지들과 귀요미만 우글댔으면..쩝
  • 희원
    14년 전
    오옷! 그래도 다니다보면 볼 수 있는거자나용
    전 1년치를 한방에 끊어놔서 옮기지도 못함ㅠ_ㅠ 흑흑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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