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을때 보이는 치아갯수
14년 전
개요: 돌출은 전혀 아니고 덧니가 있도 치아가 불규칙하게 나서 발치 4개 사랑니 포함 8개 발치 후 1년째 교정중입니다.

저는 합죽이가 될까 걱정하였으나 선생남께서 공간이 부족하여 발치를 권했고 입이 들어가진 않는다 하셨습니다.

문제제기: 제가 제기하고픈 의문은 교정상의 문제는 아니고 제 얼굴구조에 대한 고민입니다.

입을.다물고 있을땐 괜찮은데 웃으면 미소가 영 부자연스럽네요.
보통 웃으면 이가.보이지요? 한 8갠가 10갠가 보이는데 저의 경우 그렇게 이를 보이고 웃으려면 남들보다 과하게 얼굴근육을 당겨줘야지만 이들이 보입니다.

결국 미소가 어색하고 안 이쁘지요.

남들보다 입이 좀 들어가있는것 같아요. 김연아나 이효리 등은 힘 안들이고 살짝만 웃어도 이가 활짝 드러나는데 저는 제 이르루드러내면 얼굴을 바보처럼 찡그려야해요.
이것은 골격구조의 문제이므로 교정으로는 해결안되나요?
  • 나이스진
    14년 전

    이거는 어려운질문이라 답글이 안달리는듯...  철사맨선생님께 여쭤보세요 ㅋㅋ

  • 소-피
    14년 전

    저는 살짝만 입을 움직여도 윗니가 8개, 말을 할라치면 아랫니도 거의 다 보이는 구조였던터라

    (웃으면 윗니는12개 보임, 이병헌 치아급 ^^;;)

    아래쪽 장치(순측)도 90~100% 다 보였습니다.

    때문에 교정 중, 다른 사람들이 입을 움직일때의 치아를 몰래몰래, 아주 유심히 관찰했는데요...

    (최지우, 이연희 같은 정도만 보이는 것이 희망이었던터라.. - 다소곳해 보이잖아요^^ㅎㅎ)


    어느날 직장에서 몇개월을 같이 일하는 분이 교정을 하고 있었다는걸 알게되었는데

    (작장내에서, 저는 교정중인거 누구나 알고 있으나 그분은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음. 그분께 교정장치때문에 신경써서 억지로 입을 안 벌리느냐고 물어봤는데, 아니라고했음)

    저와 같은 장치임에도 그분은 어떠한 상황에도 장치가 0~30% 보이는데반해

    저는 80~100% 보인는걸 보고서..

    나름의 결론을 내렸죠..

    입과 턱의 뼈(결국엔 얼굴뼈)의 근본적인 모양이므로 치아교정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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