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깐또입니다.
이사모 횐님 여러분들~~설날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저도 교정기와 함께 나이를 한 살 또 먹었습니당.
제 교정기는 2010년 4월 29일 제 입 속에 장착되었으니
올해 햇수로...그러니까 한국나이로..허걱~ 세 살이나 되네요. ㅋㅋㅋ
1등 당첨되고 너무 기쁘고 실감이 안났었는데,
후기는 멋지게 남겨야지.....했건만 미리 올려주신 분들이
넘넘 예쁘게 사진 올려주시고 제가 하고픈 말들 해 주셔서
맘으로 부담백배~~~~안고, 속으로 이보다 어떻게 또 다른 루펜후기를 올릴까...
끙끙거리고만 있었던 소심한 나......동영상으로 편집해서 올려볼까?
사진은 어떻게 드라마틱하게 해 보징?......그러나......결국...많은 생각들은
제 생각에만 머물고 평범한 사진들로 올립니당. ㅜㅜ
이사모 달력은 꼭 갖고 싶었는데, 올해는 교정기 탈출과 유지장치 장착이라는 꿈을 안고
제 책상 위에 한 자리를 멋지게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루펜을 사랑하는 맘과 이벤트 당첨되어 무한 기쁜 맘과
정말정말 감사한 맘을 꼭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루펜 칫솔 혹시 따로 판매하나요?
다른 칫솔모도 루펜엔 잘 맞지만 함께 보내주신 작고 부드러운 루펜칫솔모가
정말 맘에 들어서 재구매하고 싶어요.^^
민감한 제 잇몸이 루펜 칫솔모를 엄청 좋아해서용.^^
전기 충전기가 아니고 건전지를 끼우니까 사용하고 분리해서
잘 말려주는 부지런함과 세심함이 필요해서 저의 게으름과 싸우는 중입니다.
첨 사용할땐 손으로 전해지는 진동이 다소 우렁차서 적응 기간이 필요했지만
이젠 루펜으로 양치하고 나면 입 안이 말끔해진 느낌이 들어 맘으로 뿌듯~~~합니다.
어느 칫솔모든 음파칫솔로 뚝딱 변신 가능한, 그래서 교정인들에겐 두 팔 벌려 환영받을
사랑스런 루펜~! 너의 변신은 무죄~! ^^
다른 회원님들도 루펜을 사용해 보시면 다들 반하실 겁니당. ^^
교정인들에겐 양치가 큰 숙제인데,
이젠 루펜 음파 칫솔로 양치가 즐거워지실겁니다. ㅎㅎㅎ
후기를 넘 늦게 올려 본의 아니게 민폐 깐또가 되어 송구한 맘입니다.
제게 루펜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이사모께 진심으로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0^

But 교정기 졸업이 연기될 듯하네요~계절학기 들어야 할 듯.ㅜㅜ 미리 교정기졸업축하와 이벤트당첨축하 감사드려용.^^
사용하시고서 선반같은데 올려 놓으시면 잘 말라요~
휴대가 용이한편이니 가방속에 넣어서 다니시면 좋을듯해요,
교정할때 밖에서 밥먹고 이좀 시원하게 닦고 싶을때 있자나요.
그럴때 아주그냥 루펜 확 거내서 닦아주면 따봉!!!!
(따봉 이거 80년대 까지만 알 수 있는 우리의 소리!)
(따봉 이거 씨에프까지 기억한다면 당신은 30대 이상 ㅋㅋㅋ)
(20대 이지만 따봉 시에프를 기억한다면 민증까봐야겠음.
호적신고 늦게 한거 아닌지 의심해봄 ㅋㅋㅋ)
이젠 꼭 휴대하고 다닌답니다~*
외출시 필수품 1호가 된 '루펜음파칫솔' 이젠 없어선 안되지용.
시린파랑님 무한 감사드립니당~* ^0^
진짜 닳아가는것 같아 마음이 아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