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본 가요 복부비만 14년 전 친구가 일본에 있어서 취직하면 가야지 가야지 했는데 취업 못하고 감; 어쩌다 어제 저녁에 확 뱅기표 질렀다가 어머니께 등짝 스매시 당했음.ㅡㅜ 네가 그럴 군번이냐며...................ㅠㅠ (뜨끔) 다 옳으신 말씀인데 -_-"저도 모르게 미련한 짓 저지를 때가 많아요. ("어무이 미안혀요 아침에 청소는 하고 가께") 첨부파일: 1 size_NISI20081226_0000401472_web.jpg (178.6KB) 다운로드: 39 복부비만
언제 온다 소리도 없이 기약없이 가면 어쩌자고?
나 망부석되서 기다리고 있으면 되는거야???
너 씨 !!! 누가 이런 자랑하래!!!
완전 배아파 데굴데굴 구르겠네...
난 일쭈일째 술도 못먹고 일하고 있는데!!!
아놔 저런 부러운 가스나!!!
몸조심히 잘 다녀오고~
오고나면 사진 자랑 해줘~ ㅋㅋㅋ
으~~~~ 나도 떠나고 싶어라~~~~>.<;;